2014/12/31 22:33

요즘 여친이랑 색다른 플레이를 하기위해 많은 생각을 하고잇는데 그 중 하나가 쿠션을 이용해서 여자친구 갈비뼈를 빠수는 그런 플레이를 생각해봣습니다. 여자친구랑 많은 의논을 거친 결과 그플레이가 가장 저희 커플의 성격과 잘맞는다는 결과를 낼수잇엇습니다. 그러니까 쿠션을 주십쇼. 여친과 재밋는 플레이를 거치고 인증샷을 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