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3 18:13

컨커한지 이제 3년을 향해 가는 것 같네요.

여친님은 컨커란 게임, 단순히 밥 주는 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머리 써야 되고, 열심히 해야 하는 게임인지 모릅니다.

여친님에게 쿠션 주면서 컨커가 이런 게임이다고 하는 거 보여주고 싶네요 ~~~~

이왕이면 아이델 쿠션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