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4 16:47
(요약은 맨뒤에 있습니다)

어느날 티아마트에 처칠 이라는 유저가 가입 신청이 들어오게 되었다.
그당시 티아와는 그리 사이가 좋지 않은 유로파쪽 종자가 새시해서 가입 신청이 들어왔는데
그당시 까파 님 근처라서 왠래는 받을까 말까 했는데 코어 확보용으로 받게 되었다. 

남부에서의 EE, 사제국 티아마트, 버서커, 아타락시아의 꼬인 인연은 처칠을 티아마트에서 받으면서 시작되었다.

그 와중에 처칠에게 그 당시 그 쪽지역에서 깡패짓을 하고 다니는 민주통합당 로부터 다음과 같은 내용의 메일을 받게된다. 
"앞으로 이곳은 사제국의 코어가 될테고 반 고대의 중심지가 될것이니 닥치고 꼬봉이 되어라!"

그당시 민주통합당의 성장속도는 상당한 수준이었다 크레딧 지원을 받은것은 물로 다포도 써제끼는 꼴이 처칠에게 상당히 위협적으로 보였는지 그 안을 가지고 티아마트 오피셔와 채널에서 문의를 하게된다. 
어쩌다가 보니 민주통합당과 처질간의 개인 동맹을 하고 추후 민주통합당이 티아마트에 들어오는 것으로 1차적으로 결론을 내리고 일차 교섭은 마무리를 짓게 된다. 

그당시 민주통합당의 영입과 연합을 주장했던게 나였는데 그 당시에는 민주통합당이 사실 사제국에서 새시 찍은 유저라는 사실을 몰랐기에 티아마트 영입이 생각 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몰랐지만 
영입이 안되더라도 최소한 연합을 해야 그 근처 처칠은 물론 추후 까파 까지 득을 본다는 생각에 그렇게 처리하게 된다. 

그후 민주 통합당은 반고대를 목표로 계속 제국을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동시에 주위 애들을 개인동맹으로 연합을 하고 일부는 A 제국에  일부는 B 제국에 일부는 C제국에 넣으면서 그 주변을 크게 휘젖기 시작하였다. 
결국 고대는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무너지게 되고 그에 맞춰서 민주통합당은 티아마트에 가입 신청을 넣게 된다. 그런데 티아내에서의 최종 면접에서 너무 차이가 많다고 판단한 오피셔진에 의해 거부를 당하고 (가장 큰 원인이 이미지 메이킹 실패했고 너무 심하게 제국 가지고 장난을 쳤음) 그와 동시에 민주통합당을 따라 제국 왔다리 갔다리한 처칠 역시 제국 재가입에서 퇴짜를 맞게 되었다. 
사실 나는 이쯤에서 그쪽과 연이 반쯤 끊어졌다고 생각했었다.
그당시 민주통합당은 4제국과 티아 사이에서 몸값을 불리기 위해 애쓰는 것 처럼 내눈에는 비쳐졌었고 4제국으로 가면 이전처럼 연합종횡하는 관계가 아니라 단순한 동맹 으로 되어버릴 가능성이 높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민주통합당과 그 패밀리 들이 독립의 깃발을 들어 버렸던 것이었다
Evil Empire ( EE ) 

추후에 안 사실이지만 민주통합당과 그 패밀리들은 4제국에서 새시 찍은 애들 여럿과 그 주변에서 포섭한 애들을 중심으로 10명 정도로 이루어진 패밀리로 사실 4제국의 전초기지 선으로 만들려고 했던 것이었다고 한다. 
그당시 4제국은 황제의 장기 미접으로 인해 사실상 해체를 향해 가고 있던 상황이었기에 EE 애들은 복귀할 곳이 없어지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사실 티아 말고 딴데 갈 옵션이 매력적이지 않았고 그런 사유로 EE 라는 독립 깃발을 세우게 된다
그당시 비슷한 이유로 4제국에서 독립을 한 버서커와는 사실상 형제 지간이었고 추후 연합을 하다 결국 추후에 새시를 찍은뒤 다시 합류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여튼 그당시 4제국이 무너지면서 버서커, EE라는 독립제국과 그 주변 제국으로의 가입등으로 4제국은 해체되고 그당시 4제국의 해체에 가장 많은 이득을 본 제국은 아타락시아였다. 
아타락시아는 4제국의 흡수를 통해 남동에서 압도적인 지분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그당시 남동에 에헴 하고 헛기침을 하던 티아마트 , 버서커, EE 에 상당한 위협으로 다가왔다. 

만약 민주통합당 패거리가 다른 제국에 흡수되는 형태였다면 내 개인 외교로 연결되어있는 그쪽 선과의 연합이 힘들었겠지만 EE라는 독립 제국을 세웠기 때문에 개인 외교 형태를 통해 티아마트 - 버서커 - EE 삼국 동맹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사실 그 3 제국은 아타락시아의 덩치에 밀리는 감이 있었기에 서로간에 연합을 할 필요성은 충분하였고 그를 통해 아타락시아에 대해 대비를 하게 된다.

그당시 티아마트와 버서커는 아타락과 불가침 관계였지만 EE는 아타락과 불가침 관계가 아니었는데 EE측에서 아타락에 불가침 관계를 하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용개가 병신력이 쩔어서 그랬는지 운명영감이 용개를 싫어했는지 모르겠지만 EE와 아타락의 불가침 관계는 파토나고 용개는 지역 깡패가 최고 라는 구호를 걸고 주변애들을 쥐어 패고 있었다.

그당시 여장 법사는 계속 남하하고 있었는데 그당시 EE애들은 거기에 상당히 부담을 많이 느꼇었다. 
그러다가 결국 전쟁 선포 되고 여장법사가 사정권 까지 내려온거를 보고 EE애들은 항복을 하게 되는데 
이거 가지고 티아와 버서커내에서 어휴 EE 이 뵹신 쇼키들 이라면서 깟다는거는 비밀임 ‘ㅅ'

그당시 EE가 항복한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거는.
EE의 황제 용개(민주통합당)의 플레이 스타일이 가장 컸다고 지금에 와서 분석을 한다.

무슨소리냐면 용개와 같은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은 초반 싸움에 재미를 느끼고 중반 싸움 넘어가면 급격한 피로도를 느끼고 은근슬쩍 멘붕 하고 다시 새시를 하는 초반 플레이의 단물 쓴물만 빨아 먹는 극단적인 조루형 유저라는 소리다.(싸..  싸..  싸 싼다!)
어찌보면 얄밉고 어찌보면 영리한 플레이 스타일인데 
그당시 이미 용개는 멘붕 상황.  
이미 확장은 멈추고 주변 제국원들에게 함선 팔이나 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그 상황에 아타락이 살짝 건드려 준 상황 ‘ㅅ'

결국 용개는 내심 잘됬다 겟츄 하면서 새시 찍고 외곽에서 다시 플레이를 시작하고 나머지 애들은 나랑 용개랑 어찌어찌 해서 아타락에 보내고 어떻게든 애들을 살리자는 쪽으로 처리를 하게 된다. 

그 결과 아타락의 전쟁 선포 하루도 안되어서 EE는 항복을 하고 황제란넘은 새시 찍고 외곽에서 약빨고 놀고 있고 제국원들은 아타락에 항복을 하게되는데 
이런 경우의 대규모 항복의 경우 (그것도 클러스터 단위의) 항복을 받는쪽에서 세심하게 관리를 해주어야 하는데 내가 듣기로는 별다른 관리를 안해줬다고 들었고 그 결과 그쪽 지역 항복자들을 중심으로 반란을 모의 하는것이 나한테 캐치됨. 
어차피 반란할거 결정적일때 하라고 내 선에서 개인외교질로 다독이고 아타락은 사실상 내부에 복버섯을 키우는 꼴이 되었다.

그러던 와중에 아타락 내부에서 흘러나온 문건이 티아와 버서커에 돌았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심심한데 불가침 풀까요?“ 다른 아타락 제국원이 그랬으면 그려려니 했는데 운명 영감이 쓴글이었기에 그 글은 그당시 티아와 버서커 제국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고 그당시 사실 타이와 버서커는 아타락이 뭉개버릴까봐 히스테리 상태였다고 할까? 
그 결과 티아와 버서커는 더더욱 밀착을 하게 되고 대 아타락 전까지 생각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

그뒤는 대충 알겠지만 버서커와 티아는 각기 시기는 틀리지만 아타락에 대해 불가침을 해체를 하고 급격한 분쟁 속에 여장법사님 운지 그뒤에 운명 영감님 좀비 상태가 되고 아타락이 예상과 전혀 틀리게 EE처럼 갑자기 해체하는 상황이 되고 
그쪽 나선팔은 시체 전쟁의 깃발을 들어올리게 되었으며
그 시체를 먹은 양질의 플레이어 들이 최상급의 시체로 재 탄생을 하는 사태가 발생

본격 시체X시체 의 막을 올리게 되었다.


결론
1. 민주통합당 이쇼키가 모든것의 원인 
2. 민주통합당과 내가 둘이서 싸뱌싸뱌 한게 2차적 원인
3. 대 아타락 견제용 티아 - 버서커 - EE 삼국 동맹 결성
4. EE 전쟁 선포 하루만에 운지 : 더러운 조루형 플레이어 용개는 각성하라!
5. 근데 어라?  아타락도 EE의 뒤를 따름.
6. 본격 시체 파먹는 게임 시체X시체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