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4 22:14

부산 광안리에서 바텐터 생활하는 컹커인입니다.. 


자게에 올렸더니 컹커인님들 호응이 좋더군요.. ? 역시 컹커는 연령대가 높아 술맛을 아시는 분들이 많아 좋네요..^^ 


그래서 제대로 포스팅 하기로 하겠습니다. 집에서도 충분히 시원하고 맛있고 고급스러운 술은 많거등요 !! 킁ㅋ커컹컼컹컼ㅋㅋㅋ 


그럼 처음 주류부터 골라봅시다! 


제가 어제 말씀 드린거 기억하세요 ? ㅎㅎ 다시 알려드릴께요 


초보자가 먹기 쉬운것 = 잘나가는 것 = 맛있는 것 !!!!~!~!  


역시 술집도 마케팅이 때문에 처음오신분이 먹기 좋은걸 주력으로 내놓은건 당연합니다. 


1. 보드카 

보드카는 북쪽 나라 사람들이 주로 마시는 술입니다. 보드카국 = 러시아 ㅋㅋㅋㅋ


보드카는 깨끗한 물로 깨끗한 환경으로 만들어 지기 때문에 깔끔함이 생명입니다. 깔끔하며 목넘김이 부드럽죠. ㅋㅋㅋ


그래서 핀단드, 러시아, 스웨덴 등 춥고 깨긋한 나라가 보드카로 유명하죠 


오 괜찮은데..? 맛있다... 술이 왜 이렇게 부드럽지??.. +_+ 홀짝홀짝 하시다 꽐라되서 끌려가시는분 수도 없이 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보드카 중 가장 유명하고 잘나가는 것은 


보드카국의 대표주자 스미노프  입니다. 


스미노프는 몇년간 모든 주류 랭킹 1위를 독점 할말큼 명주 입니다. 종류도 많고 플레이버도 갖추고 있어서


다양한 취향들을 커버 할 수 있어 인기가 매우 좋습니다. 



스미노프의 종류는 

스미노프 레드 No.21 

스미노프 블랙

스미노프 그린애플

             라즈베리

             오렌지

             피치 

스미노프 ICE 

가 있습니다. 


스미노프 레드 No.21 은 스미노프 보드카를 만들 당시 1866년의 제조 공법을 그대로 사용 복잡한 현시대가 아닌 


그 시대의 순수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초기의 순수함을 지키고 있어 무색, 무취, 무향의 순수의 보드카로 유명합니다.  러시아 국왕에게 레시피가 헌납될 만큼 유명하고 


스미노프 보드카의 첫발을 내딛게 해준 보드카 입니다. 스미노프 레드는 보드카로 만드는 칵테일의 베이스로도 이용 되며 


좋아하는  아무 음료와 함께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리는 이점이 있습니다. 



스미노프 블랙 또한 전통 제조 방식으로 제조 되었는데 구리단식 증류방법을 통해 고유의 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향이 매우 좋아 


스미노프 제품 중엔 甲 입니다. 제일 비싸요 ...ㅎ 구리단식 증류방법을 통해 불순물을 최대한 줄여 술맛이 부드럽습니다. 



스미노프 플레이버 라즈베리, 오렌지, 그린애플, 피치는 신세대 층을 겨냥하여 나온 것인데 각 과일을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피치는 그리고 이번년에 새로 나온 신품 입니닷~



스미노프 아이스는 라임과 소다수를 넣어 만든 저가의 술입니다. 아마 편의점에서도 볼 수 있을껄요 ? ㅎㅎ 부담이 없어서 


별다른 돈을 들이지 않아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 입니다. 이마트에서 산 스미노프! 


치킨 먹다 남은 콜라 ..ㅋㅋㅋㅋㅋㅋㅋ


집앞 슈퍼에서 산 레몬 한쪼가리..



집에서 정말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걍 좋아하는 음료 넣으면 되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콜라가 있어 넣었습니다.. ㄷㄷ;;;ㅋㅋㅋㅋ 


밑에 보드카를 먼저 넣으시고 (주량에 맞게;;)  그담 콜라로 도수를 맞추고,, 레몬은 꼭 넣으세여


레몬은 꼭 넣으셔야 진짜 맛있어 집니다, 레몬 없는 보드카는 ? 뭐랄까,,,,,,,, 교역소 없는 자원굴 이랄까요 ?ㅋㅋㅋㅋ 


진짜 레몬은 꼭 넣으셔야 됩니다. 큰 마트 가시면 막 7~9개 에 6~8처넌 하는데 넘 비싸고 집 주위 작은 마트나 중간 단위 가시면


2~3개에 2~3천원 합니다... 그거 사시면 됩니다. 한개 쓰시면 6~7개 나오는데 레몬향 좋아 하시거나 쓴거 잘 못먹는다 하시면 한면 다 짜른거 넣으시고


아니면 반쪽 슬라이스 넣으시면 됩니다!! ㅎㅎ 


다음엔 다른 보드카 소개해 드릴께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