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8 23:21

주관적인 소개도 있을 수 있으니 심각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L.O.S.T


순위제국점수인원행성수행성평균점수플레이어 평균
1 L.O.S.T158,789,26371 / 159031118814,1932,236,468

제국 특징

코어 : 중앙으로 시작해서 부채꼴로 북부로 뻗어나간 형태

주가 : 강세

특징 : 북부의 패자, Top 100 랭커에 20명이라는 가장 많은 랭커들의 집합소, 북부의 패자 쥬논

호전성 : 상 , 전투력이 폭발하는 랭커 다수 보유


 제국이 만들어진 이유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아마 농협제국이 흔들리면서 부터 출발 한 것 같습니다.

예상되는 원인으로는 은하 중심부의 시체화 , 모라논님의 입대 , 주변에 강력한 전쟁상대가 없어진점으로 의욕하락 , 오피서들의 대거 현게가 예상됩니다.

하여, 활발히 게임을 하시던 쥬논님께서 제국을 창설 후 물갈이를 하신 걸로 보입니다.

은하 중앙부와 북부의 제국에 대한 외교력을 보여주시며 농협,Pretender,크로노스,XelNaga 제국의 통합이 11월4일 발생하여 컨커 역사에 큰 이슈로 남게 되겠죠.

현재 로스트 제국은 전 크로노스 제국과 원피스 제국과의 전쟁이 제국통합을 이루고도 쭉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당지역은 북서쪽이며 백만점 이상의 높은 점수 유저들간의 전쟁이라 철가루가 많이 날리는 구역입니다.

제국이 지향하는 목표는 점령&점령 입니다. conquerx2....


핫플레이스 및 주의사항

북서부의 원피스 로스트 , 로스트 원피스의 제국 전쟁

원피스 제국의 참전인원

CAPPUCCINO , 검은다리 상디 , Pinus Tong 해적사냥꾼 조로

로스트 제국의 참전인원

알멘로더 Sanae 주주린 PandaQ 카밀라

원피스 제국을 붉은 계열 , 로스트 제국을 파란 계열로 만들어 봤습니다.

현재 전선은 원피스 제국이 밀고올라가는 형태이며 로스트제국은 방어에 치중하며 후퇴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 전쟁이 장기전으로 가면 가장 흥미로운 것은 랭커들의 참전 여부입니다.

원피스 제국은 아이오미님을 제외한 주요 인원이 다 참가를 하고 있는 상태이나 로스트 제국은 대부분의 랭커들이 참전을 안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기는 멀리 떨어져 있는 유저라면 관심있게 지켜볼 연말의 전쟁구역으로 보입니다.

기대 되는 것은 양 제국의 상위 랭커들도 참전하면 어떻게 될지... 지켜보는 맛이 있는 구역입니다.




 제국의 유일한 뉴비존 구역이며 단 4명밖에 없습니다.

향후 로스트 제국의 부채꼴 확장력을 유지하려면 이 곳을 반듯이 사수해야 되나 히치제국이 새로 만들고 있는 코어와 겹치고 있어서 해당 뉴비존 사수는 개인 견해로는 힘들어 보입니다.

중요한 것은 해당 지역의 유저들은 전부 개인동맹&불가침이라 해당 유저들은 고립되버릴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혹여나 해당 유저중 중심축인 천존님이 만약, 개인사정으로 게임을 그만두게 된다면 이쪽은 손을 떼야 될 지경이 올 수도 있습니다.

뉴비 양성을 위해서는 뒤따라 만들어지는 나선 끝의 유저들은 포섭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COMPANY


순위제국점수인원행성수행성평균점수플레이어 평균
2 COMPANY133,108,101132 / 13335143599,2701,008,395

제국 특징

코어 : 중앙으로 시작해서 동남쪽으로 뻗어나간 형태

주가 : 상승세

특징 : 남부의 거대제국, Top 100 랭커를 많이 보유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지전능한 운명님이 계심.

호전성 : 중상 , 개인적 관계 없는 유저는 공격


제국은 전쟁의 신 DarkRobin 님에 의해 건국되었습니다.

제가 했을 당시에는 푸른해적, DarkRobin 두분만 계신 소수친목으로 보이는 제국이였습니다.

허나 막강 패기의 DarkRobin 님은 코어 중앙을 목표로 단신으로 뚫고 가시며 농협, DC 제국과의 전쟁 일화는 여러 유저들의 입에의해 구전되는 전설로 남습니다.

현재는 운명님께서 이끌어 가고 있으며 제국일에 대해 모든일을 관장하고 계십니다.

뉴비존의 일도 손수 직접 조언도 많이 해주고 계셔서 기댈 수 있는 느낌이 들고 있기 때문에 아버지같은 분으로 느껴집니다.

최근 미르제국과의 마찰로 제국전쟁이 난 적이 있으나 현재는 무관계 상태로 돌아갔습니다.

제국 전체적으로 큰 전쟁을 치르는 곳은 없으며 조용하게들 플레이 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처음 하시는분들이 맘편히 게임하기에 좋은 제국으로 보입니다.


핫플레이스 및 주의사항

해당 제국은 큰 전쟁을 치루는 곳이 없기에 뉴비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북서부의 뉴비존이며 10만점이상의 유저는 이한님 밖에 없습니다.

이밖에 여러 분들이 계시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해당지역은 대부분의 유저가 서로 불가침 관계를 유지하고 있기때문에

확장을 못하고 고립되게 되면 발전이 힘들어 보입니다.

남서부이며 해당 지역에도 히치제국의 코어 개발 구역이였으나 컴퍼니 제국 분들에 의해 점령당했습니다.

게임을 처음하시는 분은 3나팔에서 시작 후 컴퍼니로 오시면 여유롭게 게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일 정도로 평화로운구역입니다.

얼마전까지 미르제국과 저 개인간의 전쟁이 발발 하였던 곳이며 현재는 잠시 휴전상태 입니다.

개인적 소견으론 거의 버려진 나팔선으로 보시면 될 정도로 나선끝은 버행들로 넘쳐나며 행성들간의 간격도 멀어 이쪽에서 시작하는 유저는 없어보입니다.

게다가 현재 나선이 뻗어 가는 진출로에는 컴퍼니 제국 구역으로 들어오는 곳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습니다... 없어요 ㅠ.ㅠ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순위제국점수인원행성수행성평균점수플레이어 평균
3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64,544,20164 / 6479407015,859

1,008,503



제국 특징

코어 : 서쪽 , 북서쪽뉴비존 , 남쪽 소수

주가 : 상승세

특징 : 은하수를 여행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이곳 저곳에 출몰 채팅창에도 출몰

호전성 : 중 , 은하 중앙은 미르와의 전쟁이 있으나 나머지 구역은 개인친목구역


 은하 초기때부터 꾸준히 1페이지에 들어가는 제국입니다.

유능한 오피서 분들이 많이 있으셔서 어떠한 큰 분란도 발생한 적이 없으며 병크 터진 일도 없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다들 열심히 게임하는 분들이라 점수가 꾸준히 상승하는 것은 둘째치고 1은하 채팅창은 히치제국의 채팅창입니다 =_=;

최근에는 북서부의 뉴비존 유지에 총력을 다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으며 이렇다할 커다란 위기도 없어 보입니다.

단, 서북쪽에는 원피스 , 시스 , 뫼비우스 , 남쪽으로는 미르 ,  동쪽으로 뫼비우스제국이 있기때문에 외교관계는 잘 유지해야 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이슈 없나요?!



핫플레이스 및 주의사항

제국에서 100만 뉴비 양성이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무리하다님 자리로 부터 시작하여 나선 끝까지는 전부 히치 구역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전부 히치 제국만 보입니다.

해당 지역은 개인간의 동맹, 불가침으로 이루어진 곳이라 전쟁은 일어날 일이 없어 보이며 많은 유저들이 친목을 하고 있습니다.

10만점 이상유저는 3분이 계시나 이것이 문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점령만 열중하며 행성 발전 , 함대생산은 뒷전으로 두며 점령에만 혈안이 되버린... 어찌보면 적이 없으니 버행을 먼저 선점하는 경쟁 구도가 되버린 것 같습니다.

평화로운 것도 한몫하여 점령 먼저 하고 행성은 나중에 천천히 발전하겠다는 성향의 유저가 많이 있어서 점령한 행성을 방치수준으로 두는 것도 많이 보입니다.

오피서 분들은 해당 지역 유저들에게 행성 발전 및 함대 생산에 신경을 쓰라 핀잔을 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만약 패기 만빵의 유저가 나선 끝에 나타나면 제압은 가능하나 피바람이 몰려올 것으로 보입니다.

혹은 그실이 풀리고 나선 건너편에 있는 로스트 제국이 치고올라오면 막을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별거 없는데 시간은 굉장히 많이 잡아먹네요.

다음시간은 4~6위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제가 은하 초기의 거대한 사건들은 모르는데 정리해주실 역사학자분 없습니까?(굳이 카푸치노님 말하는건 절대 아닐겁니다..!?)

1주년 썰 풀기 대회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