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4 09:37


 

다들 일대기 쓰길래 나도 써봄

 

 

사실 컨쿼 처음 클로즈베타 할때 어딘가에서

 

직접 만든 웹게임이라고 홍보했었음.

 

그래서 관심 있어서 해볼려다가 안했고 잊혀졌음.


그리고 몇달이 지났나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애매한데 아마 일베쪽에서 봤을거임.


당시 일베쪽에 컨쿼 게시판이 형성되있었고 가끔씩 광고도 해줬음.


그렇게 시작한 안드로메다 은하.



떨어진 곳은 북쪽 끄트머리였음. 


모든지 이런 정복 웹게임 하는사람들은 제국같은거 세우고 싶어 할꺼임. (실제로 부족전쟁에서도 50위권 부족까진 만들어본걸로 기억)


그래서 당당하게 스카이림 제국을 만듬. 근데 이를 어째 크레딧이 모자르네


따라서 남쪽으로 새시해서 새 삶을 시작함.



그리고 스카이림 제국을 부흥시키기 위해서 당시 남쪽 뉴비존에 모여있던 사람들에게


초대장을 마구 날리게 됨.



근데 부족전쟁하고 달리 컨쿼는 초대장만 날려도 다들 가입을 해줌.


그래서 당시 25명 꽉 채우고 점점 성장도 하고 하는 과정에서


프라임님을 만나게 됨.


내 컨쿼 인생 첫번째 전환기.





다음 시간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