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3 17:18

다다음 소설은 장편으로 가볼까함.

심심해서...


이번화는, 소비에트 위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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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이야기의 결말.


은하력 500년.

막스 중위와 로샤의 사랑이야기는, 크레믈린을 감동시켰다.

소련 서기장의 지시에 의해, 그들에게 자원배급이 최 우선적으로,

남들보다 약간 더 많이 받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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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력 500년.


소비에트 산하의 포로 수용행성.

행성명, [ 심연의 깊음 ]


소비에트 영역의 제일 안쪽에 위치하고있으며, 탈출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

지금껏 탈출한 사례가 2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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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심연의 깊음속에서 다시 태어나는... "


수용소장이다.

수용소장은, 이 수용소에서 거액을 착복했다고 들었다.

더럽다. 정말로 소비에트는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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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존 코너. 자유 연방군의 전함 함장이었다.


내 고향 워싱턴 행성이


소비에트의 블라디미르 대 장군에 의하여 파괴되고,

나는 함선들을 이끌고 소비에트에 끌어 박았다.

그리고,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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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같은방을 쓰는 친구가 하나있다.


이름은 ' 한스 짐머 '

독일 제국군의 유일무이할 정도의 전략가이자,

훌륭한 사령관으로 칭송받는 자였다.


하지만, 그런 그도 지금은 나와 같은방을 쓴다.


" 코너, 자유 연방은, 어떤가? 살만한가 ? "


한스가 자기 2층침대에 드러누워 나에게 말을건다.


" 물론, 이 지긋지긋한 행성보단 살만했지. "


그의 밑에 누워있는 나는, 양손을 머리맡에 놓고 이야기 하고있다.


" 자네, 나랑 탈출해보지 않겠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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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의 계획은 이랬다.


한스가 매수해둔 수용소 간부 하나를 통해서,

이곳을 탈출한다음에,


수용소 간부가, 저 바깥 산골 어딘가에 숨겨놓은 탐사정 한기를 타고

3pc 만가면, 한스의 동료들이 구출을 위하여 소형 초계함 전단을 끌고 왔다는것이다.


" 어떻게 내가 자네를 믿지 ? 말이 되는 소린가 ? 바깥의 자네 친구들과는 어떻게

연락을 한것이야 ? "


" 매수한 간부를 통해서, 통신기기를 받았다네, 그래서,

계획에 동참 할건가 말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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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담에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