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9 22:19
나는 탐사선이다.
오늘도 이 일반형행성을 순찰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위쪽 행성에서 모래와 같이많은 병력이 내려온댄다.
하지만 난 걱정없다! 난 매우 쌘 탐사선이니까!
행성방어막 재생소 100레벨과 행성 방어막 연구소 100레벨과 함께라면 나는 무적이니까!
적의 함대가 탐사선이 주둔하는 행성으로 침공하였다.
전함의 빔이 빛을 뿜는다, 미사일 구축함의 미사일이 마치 불꽃놀이처럼 퍼지면서 탐사선을 노린다.
전함의 빔이 탐사선의 옆면을 강타한다! 하지만 행성의 방어막으로 인해 탐사선은 피해를 입지 않았다.
"이 행성안에서는 나는 무적이란 말이다! 하하하!"
미사일이 탐사선을 향해 쇄도해갔다. 미사일 도탄!!
전함의 캐논이 탐사선을 향해서 불을 뿜었다!. 캐논포 빗나갔습니다!
우주에서 행성파괴함의 초고출력 빔이 빛을 뿜었다.
구름을 뚫고 내려온 빔은 탐사선을 직격했다. 잠시간의 섬광이 지나간후 탐사선의 모습이보였다.
"이것이 너희함대의 공격이구나! 이제 나의 차례다!"
탐사선의 소형캐논이 불을 뿜었다. 탐사선이 지나가는 곳에는 함선들의 데브리만 남았다.
"모든 함대 후퇴해라! 탐사선을 파괴할수가 없다!"
그렇게 후퇴하는 적의 함선들을 탐사선은 거의 모두 데브리로 만들었다.
"더 덤벼보아라! 내 다 상대해 줄것이니!"
그때 수송선의 빔이 탐사선을 몸체를 관통하였다.
"이 맛은 크리스탈과 가스의 맛이로구나!"
수송선의 일격에 탐사선은 데브리로 산화되었다.
"으아아아아악! 내 꿈! 이놈의 수송선!"
제일 행복했던 꿈을 깬 탐사선은 절규하였다.
"내가 내가 항상 전투에서 정찰하다가 수없이 맞을 위기를 격으기만 했던 내가 이런 꿈도 꾸지를 못한다는 것인가~!!!"
'xxx행성 함대에 알림니다. 지금 위쪽@@@행성의 대규모함대가 이 행성을 공격하러 오고있다고 합니다. 모든 함선들은 전투준비를 해주십시오.'
탐사선의 3D스캐너에서 가스가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