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6 21:38
컨커엑스투와 관련없습니다.

그리고 예전에쓴거라 좀..

절찬 연재중

1.학교생활

꿈속

"여긴어디지"

싸우는 소리가 들린다.
꿈속 상황 거대한 전쟁터
이상한 생물체와 날개달린 인간들이싸운다.

"전부 피바다야..."

갑자기 뒤에서 인기척이들린다.

"으악..."

현실방안

"아 엄마엿구나"

"으이고 아직도자니 빨리 씻고 밥먹고 학교가야지 그리고 땀을 웰케 흘렷어 또 그꿈꿧니."

"아 아니예요.."

"그럼씻고 바로 내려와라"

방문을 닫고 내려가신다.

"아까 그꿈은 뭐지"

지금 매일 같이 반복되는 꿈에 혼란스러워하고잇다.

"그냥잊자"

잠시 딴생각을 하고 씻으러간다.

한 10분후

계단에서 내려오는 소리

"빨리밥먹어라 정말늦겟다."

"아버지는 먼저가셧어요?"

"니 아버지는 일찍가시 잖니 그리고 오늘 회사 회의 있으셔다셔."

난맨날 아버지랑 식탁을 함께 한시간이 없다.
늦게 일어난것도 이유지만

"그럼 학교다녀오겟습니다. 엄마 아니 어머니"

"애는 어머니라니 아직 엄마소릴듣고싶단다."

"어머니"

"고집은 이러다 늦겟다"

시간을본다 7시54분 8시 10분까지 가야한다.
지금시간대로는 늦은시간

"아악 늦엇다. 학교다녀오겟습니다."

"그래 잘다녀오렴 일찍오고."

난 김철인 나이는18살 풍산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다.

"아악"

100m터도 못가서 돌뿌리에 걸려서 넘어진다.

"하필 돌뿌리에 걸려넘어지다니"

시간을본다. 7시58분 . . .

"히익"

철인은 뛰어간다. 늦지않게

"이번엔 지각하면 화장실 청소인데"

뛴다.
도심 도로가옆 뒤에서 누가 부른다.

"야 이제가냐? 늦을텐데?"

뒤에서 부른건 같은 반 친구 김희철이다.

"당연히 늦지 빨리가야하는데"

"그럼 내 바이크에 타"

헬멧을 던져준다.

"꼭 붙잡아라 빨리 갈거니깐"

바이크 빠르다 역시 신형이라서그런가

"야 도착햇어 여기서부턴 걸어가야하니깐"

"생각보다 빠르네"

"당연 내바이크니깐"

그놈의 바이크 자랑은 어쨋든 일찍왓으니 상관없으려나

"땡큐"

지금시간은 8시 5분 정상적으로 걸어가도 3분밖에 안걸린다.

"그럼 가보실까"

"덕분에 지각은면햇어"

"고마우면 이따 음료수나 사줘"

"알앗어"

학교 교실안으로 들어온다 드르륵

같은반친구가 놀란듯이 대답을한다.

"오오 김철인 어쩐일이냐 지각을 다안하고?"

"상훈이가 바이크로 태워줫어"

"내가 불상한 어린양좀 살려줫지"

"바이크 타고왓어? 어디다 둿는데 "

"학교입구 편의점뒤 그런데 왜"

"아까 학생부장이 희철이너 바이크타는 꼴못본다고 바이크 찾으러 나섯는데 아까"

"X됫다..."

밖으로 뛰쳐나간다.

"아 아깝다 너화장실 청소 하는거 봣어야하는데"

"내가 화장실청소 하길 바랫냐"

진지한얼굴로

"어"

이자식 ㅡㅡ

한 학생이 문을열면서 다급히말한다.

" 야 담임샘왓어"

"히익"

"빨리 앉자"

교실분위기가 떠들다가 일사 분란하게 정렬된다.
드르륵
"차렷 경례 안녕하세요 "

"자 자 오늘 지각한 사람 없나 "

담임샘 전설적인 학생 부장샘

"오 김철인 아니냐 의외인데 오늘은 지각을 안하다니"

"아 네 ... "




1.학교생활(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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