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2 22:42

"그 꿈은 도대체... 무......ㅓ 였,,, 또.....이증세....ㅇ .....ㅑ'


우주중앙지도부연합의 지도자는 갑자기 잠이 졸린듯 잠에 빠져들었다.


쾅!


"한명도 살려두지말고 모두 죽여! 이런 더러운 인종이 살아있다는것을 알면 지도자께서 슬퍼하실것이다!"


그말이 끝난뒤였다. 총알이 비쏟아지듯 주거시설을 향해 날아들었고.

주민들은 죽어갔다. 또한 이 말을한 해병에게도 총알은 날아들었다.


"이 행성에 있는 미개인들을 죽여 우리들의 국가로 만들자!! 모두 돌격하라!"


하늘에서는 함선들이 폭격을 가한다. 그리고 지상에서는 총알이 날아든다.

이런말이있다. 자연재해는 멀리서보면 아름답다. 하지만 당해보면 아니다.

이 상황은 그런수준이 아니다. 멀리서보든. 가까이서보든.당해보든

무섭고,두렵고,잔인한것이다.


이러한 장면이 수십개,수백개,수천개씩 지나갔다.

그리고 한개의 숫자가 떴다. 그리고 그숫자는 점점 늘어났다.


1945435440

1945435460

1945435480

1945437345

'너가 죽인 사람들의 숫자'


"내.. 내가 저정도의 사람을.. 죽였다는건가.."


"내가 뭔짓을 맙소사... 내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한거지? 여태껏.. 몇명의 사람을 죽인거야.."


그리고 그의 근처에 이상한 불투명한 물체아니. 영혼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것이 만개단위로..

합 창했다.



'니놈이 날 죽이라고했지? 날 죽이라고 명령했어... 너 때문에 수억명의 사람들이 죽었어.. 이 모든게 너때문이야.."


'너같은 쓰래기는 사라져야되... 사라지라고.. 사라져..'


"아.. 아니야! 내가죽인게 아니라고! 난 오직 제국민들의 번영과 평화를 위해!!"


'그래서 우리들을 죽였나요 통치자이여. 우리들을 희생하여 적의 함선을 미아로 만드셨나요 통치자여,'


"그... 그건 너희들을 희생하여 다른 국민들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것이였어!!"


'지도자여. 그래서 우리 제국의 30%의 인구를 차지하는 모성을 빼았기고 인구 70%를 학살하셨나요.'


'죽어'


'너같은건 죽어 없어져야되.'


영혼들은 모두 한입으로 동시에. 말하였다.


".... 쿨럭 쿨럭"


그때였다. 지도자는 뭔가에 큰 타격을 입은듯 피를 토했다.


"피...피?"


그때였다. 갑자기 근처에있던 영혼들이 사라지더니 한 인물이 나타났다.


"쿨럭 쿨럭.. 사...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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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누가 하도 쓰라고 협박해서 씁니다만.. 스토리 정리를 안하고쓰니 내용이 산으로 두두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