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11 20:16
어느 나라의 판자촌 A-53구역 많은 사람들이 살고있다.이사람들은 전쟁에 져서
많은 피난민이 강제이주로 살고있다.
거이다 중립국을 선포햇던 나라의 주민들이다.

판자촌의 공터에 아이들이 뛰어놀고있다.
사람들이 아이들을 보면서 한숨을 쉬면서말한다.

"아이들은 마음이 편해서 좋겠군 우리도 저렇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면은 잠시동안이라도 마음이라도 편햇으면 좋겠군"

어떤 한 남자가 먹던 술병을 던지면서 짜증스러운 말투로 말을 한다.

"아X씨 왜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하는거지? 개같은 생활"

"참아요 이렇게된건 제국 놈들이니 "

사람들이 공터에서 수근거리면서 말을 하고 있었을때에 반갑지 않은 손님들이 찾아왔다.

"뭘그리 수근거리나? 그리고 이번엔 내가온건 인부좀 차출 해갈려고 하네. "

사람들에게 반갑지않은 제국군 군인들이
몰려왔었다.

방금 말한 제국군 군인중에서 직위가 높아보였다.

아까 술먹고 짜증 부리던 사람이 제국군 직위가 높아보이는 사람에게 말을 건다.

"이봐 이전에 끌려간 사람들은 어디갓지? 제국군의 인부차출 해 간사람들은 소식통도 없고 그리고 다들 돌아오지 못 했어 단한명도 우리 형도 개X끼야 우리가 제국군의 노예냐? 내가 제국군의 발닥에 기어 다닐거라 생각하냐! 퉤."

제국군 직위가 높아보이는 사람의 얼굴에 침을 뱉었다.

빈민촌 사람들이 당황을하며 말리고있다.

제국군 직위가 높아보이는 사람이 자신이
품에서 손수건을 꺼내면서 얼굴을 닦고 옆에있던 군인에게 짜증나는 어투로 말을 한다.

"쏴 버려"

"예? "

"말귀 못알아들었나? 난분명 쏴 버리라고 했다."

"..."

제국군 직위가 높아보이는 사람이 자신의 소집품에서 권총 한자루를 꺼내면서 명령을 실행하지 않는 군인머리에 권총을 겨누면서 말을한다.

"아니면 니가 죽을껀가.?"

여전히 해당 군인이 벌벌 떨면서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
제국군 직위가 높은 사람이 하는 수 없이 권총을 술먹고 짜증 부리는 사람에게 시선을 바꾼다.

"이런 잘됫군 곧 형을 따라갈테니 말이야 역시 그 형의 동생인가."

"너 설마 이자식 우리형을 죽인건가."

"곧 뒤 따라 갈 사람이 말이 많군 "

"이개Xㄲ ㅣ ....... "

[탕]

술먹고 짜증부리던 사람머리에 피분수가 나온다.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고 있었고 멀뚱멀뚱 지켜보던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거나 울면서 도망가고 있었다.

제국군 직위가 높아보이는 사람이 말을한다.

"아참 내 소개가 늦었군 난 이번에 A-53구역을 관리하고있는 웰슨 중령이네 이번에 내가 직접 찾아 온것은 중요한 사안이 있기 때문이지."

웰슨 중령이 말을 부드럽게 하다가 갑자기 중저음으로 바꾸면서 말을한다.

"7일 이내로 인부들 50명쯤 차출하게 안그러면 아까 본 보기로 보여준대로 될테니 하하.

----------------------------------------------

작가: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