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6 23:52

빵에 들어가기전에,


너무 심심했다.


그날 따라 개학이 다가옴에 힘이 들었었고,


멘붕했었다.


그렇게 도배를 했고, 정지를 먹자,


빡쳐서 나는 WITO강경진압 이란 말도 안되는 아이디를 만들었다.


그리고 게시글을 5개 쌌지만,

정지먹었다.


그제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아, 나는 잘못을 했구나.


아, 나는 정말 미친짓을 했구나.


그리고 운영자님은, 나보고 감빵에서 나가라 하셨다.


' 너는 이미 반성 하였구나, 다른 종자들을 개화시키거라, '


그래서 놀라서 되물었다.


' 아... 정녕... 출소입니까... '


영자찡이 말씀하셨다.


' 그러하다. 너를 놓아줄테니, 자게이들을 개화시키고, 적당하게 순종시키라. '


하셨으니, 내가 출소하여 글을 쓰자


미빅찡이 출소기념 야짤을 달려대었고,


영자찡이


' 좋은 본보기다 ㅇㅇ 너 영구 정지임 ㅋㅋ '


라며 빵에 쳐넣으셨다.


얘들아, 빵에는 가면 안된다.

멘붕한다.


지켜만 보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있는가?


빵에는, 가면

개쌈ㅋ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