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2 01:30

치교 성전 창세기.001


태초에, 뱃속에 혼돈뿐만이 있을때, 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나이다

뱃속이 혼란하고 공허하여 배고픔이 깊을때 치느님께서는 뱃속에 왕님하시나이다


치느님 가라사대 맥주가 있으라고 하시매 맥주가 있었고 그 맥주가 치킨과 궁합이 좋았나이다


치느님께서 혼돈속에서 치킨을 두가지로 나누사 하나를 양념이라 칭하시고 나머지 하나를 후라이드라 칭하시나이다


치느님께서 후라이드를 또 나누시대 이를 크게 간장, 케쳡, 갈릭등오로 나누시더나이다


치느님께서 치킨무를 만드사 치킨무 많이라고 하시니 치킨무가 많았더나이다


치느님께서 가라사대 파와 닭 너희는 궁합이 좋으니 하나가 되라 하시니 이가 곧 파닭이 되나이다


치느님께서 체인점을 만드시니 세상사람들로 하여금 치킨을 숭배하게 하시나이다


치느님께서 비싼 기름으로 치킨을 튀기시니 치킨 때깔이 보기에 좋더라 하시나이다


치느님께서 가라사대 치느님의 형상을 따라 치느님의 형상대로 닭을 만들고 닭으로 하여금 알을 낳게 하시메

자손 대대로 치킨이 되게 하시나이다


치느님께서 가라사대 닭 너희들은 나의 형상을 딴 성물이메 앞으로 치킨이 되는 영광 있으리라 하시나이다


치느님께서 치킨을 보시메 향기가 좋고 맛또한 좋다고 하시나이다


치느님께서 치킨과 맥주를 드시며 말씀하시되 너희들은 앞으로 이 좋은 음식을 먹으며 행복할것이라 하시나이다


치느님께서 새벽에 치킨을 드시니 이때가 새벽 1시 30분이라고 하시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