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7 21:22

에휴.... 너무 짧아서 제가 소설을 더 길게 늘여 써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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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소설 이순신-


 지구인들이 은하 전체를 워프를 이용하여 지배 하기 시작한지 어언 129년! 

 이제 그 넓디 넓은 은하도 인간에게 모든 몸을 내어 주고 자신이 가진 속살들을 모두 내비치게 되었다.

 더이상 이 은하에서는 어느 누구도, 어느 제국도 새로운 행성,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바라보는 제국, 조선과 일본....

 전 은하 지배를 향한 야욕과 내 가족과 민족을 지키기 위한 마음이 드디어 충돌한다!


 "전하! 그들이 쳐들어 올 리가 없습니다!"

 -281지역 총령 김씨

 

 "이제, 움무도 없다. 바로 나, 도요토미 다구크로비의 시대다!"

 -일본 제국 쇼군 도요토미


 "저희는 그져 길을 원할 뿐입니다, 전 은하를 지배할 길을 말이지요"

 - 일본 제국 '대장' 고니시 나볼레옹


 "이순신! 이순신! 네이노-----------옴!!!!!!"

 - 일본 제국 '제1함대장' 와키자카 푸르


 "지켜라! 여기를 잃게 되면 우리의 가족 모두가 망하게 될 것이다!"

 -조선 제국 장군 김C민


 "전투기, 모두 돌진하라! 돌진하라!"

 - 조선 최고의 장군 Thin립


 "이제 끝입니다요, 끝입니다요! 그들이, 그들이 몰려 오고 있습니다요!"

 "제길, 은하 끝으로 도망가자!"

 -조선 황제 모라노


 모두가 절망 할 떄에 나타난 한줄기의 희망! 이순신을 주목하라!

 -이 소설은 막장법사의 소설이 아닌 WITO의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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