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3 19:04

난.. 나의 경험담을 말하기로 결정하였다. 나에게 악몽이 시작된날의 경험담을...

시작은 denger이였다. 


        DX.230  행성:케르온


삐~ 삐~


'... 불길하다 무슨일이 일어난것일까? 이 경고음은 분명..'

-danger-

"맙소사.. 신이시여 왜 나에게 이런시련을,"

한 남자가 제국명령통제소의 메인화면을 보면서 말을 하였다.


"젠장.. 옆에 있는 제국원의 본성이 사라질때부터 눈치채고 나선팔점프를 준비했것만.. 늦은건가? 아니야 지금 준비되어 있는것만이라도 보내자 그래도 어느정도는 살아남을수 있을꺼야."


삐~삐~


'설마... 이번에도?'


-danger(2)-


"신이시여.. 진정 나를 버리십니까? 어찌 나에게 이런시련을 남겨주시는지요.. 연구원.. 언제지?"


"네? 넵?"


'젠장 저 연구원새끼. 만들라는 기함은 안만들어서 첩보쪽으로 변경했것만.. 역시 연구원새끼들은 장애인가!'


"젠장! 적들이 언제쳐들어오냐고 언제!!"


"아.. 그것은.... 좌표 500-500지역은 8시간뒤에.. 좌표 300-245 지역은 2시간뒤에옵니다. 지금 당장 나선팔 점프를 시키더라도 2시간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함선이 우주미아가 될것이라고요!"


"그래 나도 안다 이새끼야!! 니가 기함연구로 클딧만 안날렸으면 이런일은 일어나지않았어!"


"우리는 분명 그때 보고서의 실패원인을 확실하게 써뒀습니다!"


기함 설계도 연구 실패
기초 기함 설계도 연구에 실패하여 아무것도 획득하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가진 기술로는 터무니없는 연구였지요.


"아하.. 그렇구나.. 그러니까 기초 기함을 기술이 부족해서 실패했다는 말이지... 아하...."


"그... 그렇습니다!!!"


"..... 우주해병 a-24663? 끌고가."


"옙!"


"지금 무슨말입니까 지도자님 끌고가다니요?"


그 순간이였다. 우주해병 a-24663은 연구원를 기절시키기위해 목덜미를 쳤다.


".... 지..지도자님 왜 제게 이런...."


"젠장 맷집은 강하군 다시해!"


퍽!


"기절했습니다!"


"초계함 no.323에 태워버려!"


"알겠습니다! 그 밖의 명령은 없습니까?"


"우주항에 알려. 전쟁을 준비하라고. 그리고 통신원빼고는 전부다 나가!"


라고 지도자가 말하자 모든사람이 밖으로 나가기 시작하였다.


"지도자님 우리는 왜...?"


"아니.. 우주공식문자형통신(메일)좀 보내줬으면해서."


"알겠습니다! 내용은?"


"우리들은 우선 당신의 국가에 찬사를 보냅니다. 우리는 당신의 제국과 싸울생각이 없으며 우리는 단지 나선팔을 건너 당신의 국가를 지켜보며 새로운 국가를 만들것입니다. 그러니.. 공격을 취소해주십시요,"


"... 알겠습니다."


"휴우.. 성공하면 나선팔점프할 시간은 벌수있겠지.. 실패한다면...."


"보냈습니다!"


"그래, 10분간 대기하도록!"


그렇게 10분이 흘렀다.


"답장은?"


"그...그것이 오지않았습니다."


"그런가... 전 행성,전 우주항에게 말하게 좌표 570-460으로 전 함선 출격시키라고. 강습항모는 제외시킨다."


"... 알겠습니다!"


-a-2행성의 우주항-


"출진하라!! 강습항모를 제외한 모든함선 출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