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8 22:26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6630D66C6FEA37219749B9822D7AE024021C&outKey=V1244f00199e2e77ef2b0880ae4db2f78ed65ee91a7efcee55e84880ae4db2f78ed65

위에 저거는 원곡인 [본격 시유 튕기는 노래]


밑에는 내가 아얄씨에서 놀다가 가사 컨커 버전으로 리뉴얼 해봄 'ㅅ' 노래 자체 만질 수 있는 능력자 있으면 만져봐영 ㅎㅎ;



함대를 보내는 시간이 3초
보고서 안 떠서 기다린 시간이 3시간
그러다 불길해 무작정 눌러보는 3연클릭
마침내 미아당해 멘붕한 것만 3번째

나무도 열번만 찍으면 된다는 진실
열한번 찍어도 절대로 안 뚫리는 현실
보냈던 발사대의 함대는 모두 다 소실
초치기 하려고 낭비한 시간도 모두 손실

제대로 물 올라 0.6초빵을 놓다가 역운지
폼잡고 예비대 동원해 막아도 역운지
드디어 못 참아 메일로 화풀이 하다가도
이번에는 선빵 맞고 내가 털렸대

적한테 휴전요청 보내는게 어느덧 서른 통
아얄씨 들어가 하소연한 횟수만 여섯 번
함대 구성을 바꿔서 다시 공격해봐도
나 또 털려 \(^o^)/

다시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재정비해도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이러다가 나 멘탈 붕괴 일으킬 것 같아
다시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화려하게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선이 보인다 오늘 밤 내 몸은 흐콰한다


다시금 들어가 몇번 공격 하다가
의외로 성공해서 좋아하다 결국 털려
해병 수 살피고 함대시간 보고
방정을 다 떨고 당당히 공격해 망망마망망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함대를
플릿하고 있다 위장공격을 보고 빡쳐
공작이 쓰레기 라는데 이놈이
나한텐 후지고 남한텐 좋아서 미쳐

단거가 떠서 막으려다 털리고
해병이 없어서 회군을 하다가 털리고
이제는 다 포기했다 메일을 보내봐도
읽음 표시는 안 뜨고 단거만 나와

털리는 호구란 어느 애도 아닌 내 이름
미아된 함대란 그냥 옆집 개이름
내일은 혹시 기대를 걸어보는 내겐 내일
따윈 없다 \(^o^)/

다시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심심하면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언젠가는 나 인간을 그만 둘 것만 같아
다시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절륜하게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신은 죽었다 살아있으면 내가 죽인다



함대를 복구했다 도발 좀 하려다 털리고
순양함 최상입 성공해 웃다가 털리고
마침내 빡쳐서 본성에 함대를 모으다 결국
함대가 다 갈리고 나온 데브리 필드

발사대에 박아서 운명한 공격대 1주기
슈지를 지키다 횡사한 수비대 2주기
전멸한 해병들 아직 채우지도 못했는데
또 일 났다 \(^o^)/

다시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무식하게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다른 사람은 멀쩡하게만 전쟁하는데
나는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아름답게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공장을 다 돌려도 함대가 안 모여 

다시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깔쌈하게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우리 제국은 단체로 악마나 잡고 있냐
다시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쌈박하게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리고
털려버린다 최고로 하이한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