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5 22:11

저 한참 확장하던때


메일함을 눌러 오른쪽 아래 파랑새에게 메일을 보내며


"저희 영구 불가침해요"

"넵 그렇게해요~"

"네 약속하신겁니다~! 통수치기 없기에요 ㅋㅋ"

"넵 약속합니다"


1주일후에 본성에서 제가 출발시킨것은 강습함이였습니다. 버행 먹는데 쓰는데 사용할것이 아닌 확실한 유저 점령용 강습함. 버행 먹는데 사용 하던것을 가져와서는


"통수칠테니 저는 행성을 가져가죠"


라고 하면서 빛의속도로 점령해버렸습니다.......................랄까. 저는 그때 통수였죠


그리고 지금 황제

어떠한 비난도 저에게는 들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