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9 16:21

...저거 맞춤법에 맞는건가? 


어쨋든 어느정도 테크를 쌓은 유저들간의 전쟁은 대규모 항모 - 전함 위주로 수행된다.

공격이 오는데 막기가 어렵다. 그럼 공격자의 목표 행성 행성에서 가장 가까운 다른 행성에 함대를 배치해라. 순양함과 강습함 위주로.

더불어 명심할것은, 적에게 빼았긴 행성과 반격할 행성의 해병 숫자가 비슷해야 한다는 것이다.

병영렙을 올리고 함대로 해병을 옮기는게 좋을지도.

본론으로 돌아와 공격자가 행성을 빼았았다면, 항모를 다시 보내 해병을 수송하거나 할것이다.

그리고 상대도 점령지의 병영렙을 올려 다음 공격에서 일격사를 시도할수도 있다.

어쨋든 상대의 다음 공격이 출발하는순간이 반격의 기회다. 항모와 강습함의 이동시간 차이는 꽤 크다. 

상대 함대가 어느정도 이동한 다음 강습함으로 디립다 내달려 빼았겼던 행성을 재점령하면 된다.

상대의 함대는 싸워보지도 못하고 사라진다. 

공격자가 이 방법에 안당하려면, 공격 몇분내로 다음 항모부대가 출발지로 도착해 해병을 풀로 채워놔야 한다.

아니면 함대 일부를 방여용으로 남겨놓던가. 하지만 이렇게 공격자가 함대를 쪼개는 것만으로도 방어자에게는 크나큰 이득이다. 그리고 반격할 행성에서 먼저 병영렙을 올리고 해병풀을 채워둔다면 상대 항모가 해병풀을 만들어놔도 그 함대만 갈면 이긴다.


쓰고보니 너무 못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