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4 16:52

1. 수송함 양산

일단 3나선팔을 제외하고 시작하면

주변에 꽤나 빈행성이 있다. 적어도 2개는 있을것이다. 없으면 닥치고 접어 새시해

자원굴 적당히 올리고 수송함부터 뽑는다. 수송함을 최대한 양산한다.

초반에 에너지 넘치니까 우주관제센터 2정도찍고

주변빈행성에 한군데에 전투기4 탐사정5 수송선 있는대로 보내고

주변에 다른빈행성에 정찰용 전투기 한개 보내서 지뢰없는지 확인하면서 주변행성을 다털어먹는다

그런다음에 초계함... 은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안타도된다. 있어도 보통 안타도된다.

왜냐하면 다 뉴비라서 공격하는것보다는 점령하는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본좌 생각임]

그래서 초계함씹고 바로 강습함으로 가자.

2. 점령

자이제 슬슬 강습함을 양산하기 시작했다면 자기 주변에있는 행성은 더이상 털지마라.

왜냐하면 점령했을때 자원이 그대로 유지되기때문에 계속털어먹다가 점령한뒤에 건물 못짓는다

그러니까 5파섹이든 10파섹이든 자기가 먹을거말고 멀리있는거나 털어먹거나

잔해물이나 데브리 캐먹고 사는게 이득이다.

강습함 점령할려면 아마도 최소 30대?정도 필요한걸로 알고있다.

30대 되는순간 보내라. 계속보내라. 예약도보내라. 그리고 추가강습함은 계속 뽑으면서 잘때는 

어짜피 잤다가 일어나면 돌아와서 대기하고있겠지. 한꺼번에 보내라. 막타 노리지말고 막타 걱정하지말고

보내는게 제일 맘편하다. 그러다가 먹히면 좀 빅엿으로 바로 초계함뽑아서 갈아라

3.제국

제국은 무조건 가입해라. 왜냐하면 지원받을수있고 주변에 제국원이있으면 방어막도 되줄수있다.

제국 가입하는순간 도움요청을해라 '크레딧 크레딧이 부족해요오오오오!' 라고만 외치면

제국원들이 알아서 도와준다. 크레딧이 줄줄이 들어온다. 단 필수적으로 은행1은 올려둬야한다.

은행은 1만 올려둬도 된다. 보내는사람 은행만 따지는거다. 은행은 짓기만하면 얼마든지 받을수있다.

4-1. 영농

일단 주변의 버려진행성을 다 먹은다음에, 주변에있는사람이 나보다 점수가 높거나 나와 점수가 비슷하거나

자신이 공격할 마음이 없다면, 그사람에게 메일을 보내거나 해서 같은 제국에 들어가거나 서로만의 불가침을 맺는다. 그리고 먹은 행성에서 시작하자마자 주거5 은행1찍고 자원굴10찍은다음에 무역센터도 5~6찍고

후에 병영 10레벨정도 찍고, 교역소 5찍은다음에, 본성에 모든자원을 쏟아부어서 발전한다.

심심하면 워프게이트나 짓고 놀아라

4-2. 전투

전투할마음이 있으면 

초반 - 초계함 강습함

초반은 어디까지나 초계함이 최강 킹왕짱을 먹는다. 하지만 전투안하면 전투기와 같은존재일뿐

중반 - 구축함 강습함

중반에는 워프엔진안먹는것중에서 제일좋은 구축함을 뽑아라. 미사일구축함은 대전함용이니, 대전쟁을 벌일때나 뽑는게 좋다고 본좌는 생각한다.

후반 - 강습항공모함 순양함 전함 행성파괴함

후반엔 강항모가 최강 점령을 자랑한다. 하지만 그만큼 가스를 지랄같이 처먹는다. 주의해서 쓰자

조금만 테스트해보면 알겠지만 전함20대 강항모20대를 10파섹거리에보내면 대략 200만정도드는데

그중에 전함20대가 가스 20만먹고 강항모가 180만먹는 존나 신기하게 가스처먹는 일을 볼수있다

순양함도 적당히 쓸만하다. 왜냐하면 건조기술을 20만찍고서도 뽑는게 가능하기때문이다.

그리고 전투함양산할때는 소형화 최소15는 찍어줘야한다.

행성파괴함은 전함과 1:1해서 이기는 함선이지만.. 완벽한 테러용 함선이라서 적행성에 터렛이 미친듯이 깔려있지 않으면 안뽑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6. 방어

이건뭐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내생각에는

자신이 자주 접속해서 주변행성 적당히 털어먹거나 전쟁할꺼라면 전투함을뽑고

난 절대적으로 영농주의니까 깝치지말라고 위협만 줄생각이면 방어타워를 미친듯이 양산해라.

겸으로 병영도 최소 10레벨은 찍어주는게 좋다. 근데 13레벨도 뭐 후반가면 강항모 몇대에 털리는정도다.

해병걱정은 하지말고 방어타워로 막는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