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10 12:05

대부분 보니 초반에 강습함을 많이 뽑으시는것 같습니다.

성향상 일반적으로 다른행성을 빨리 점령하고 싶은것은 일반적이긴 할겁니다.


하지만 강습만이 답은 아닙니다. 공격적인 유저라면 가격대비효율에서 좋은 구축함과 같은 함선쪽을 뽑아

전투기와 함께 힘을 먼저 기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정찰을 합니다.

강습함으로 열심히 해병을 줄이는 유저가 보인다면 점령하는 순간 바로 모아둔 함대로 빈집을 약탈을 해도 됩니다.

행성을 먹어도 초반에는 해당행성을 키우는데 자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공격함선을 모은이의 전력에

상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또한 강습함 테크를 타고 전투기위주로 뽑은 이후 남이 해병 다 줄여놓은 행성에 자신의 소수의 강습함으로 숟가락만

얻는 방법도 있습니다. 


황정민처럼 말그대로 남이 다 밥상 차려놓은거 그냥 숟가락만 얻는거죠. 결국 밥은 자신이 먹습니다. 굳!


플레이 방법은 다양합니다.

정찰의 생활화. 하지만 유저한테 정찰보내는것은 함부로 하지 마세요. 눈치가 빠른 유저라면 자신에게 정찰이 오는순간

무언가를 꾸민다는것을 알수 있을테니...


계속 즐겁게 cx2하시길 바라며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