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6 09:26

섭다 기념이니 반말체로 하겠습니다. 


컨커를 하다보면 전체창에 나불대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항상 하는 말이 있다. 


고수들은 강함과 순양 또는 강습과 전투함을 1~2초 차이로 도착하게 하여 강습의 피해를 막는다고



허나 그건 틀린 말이다.


상대가 뉴비거나 AI 이거나 자리를 비웠을 경우가 아니라면 득보다 실이 많은 전략이다. 


보통 강습류가 시간이 길고 공격류 함대는 이동시간이 짧다. 이 차이로 인해 오는 결과는 


거리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거의 모든 경우 포쉴 발동 거리인 2pc 전에 강습이 먼저 들어와 버린다


즉, 상대가 모니터링을 하는 도중이라면 강습만 포쉴 무용지물 거리인 2pc으로 끌어들인다음에 


공격함들은 튕겨내 버리는게 가능하다. 




고로, 해당 전략은 2pc 안쪽 공격에만 사용하길 바란다. 


혹시나 전체챗팅창에 혹해서 실행해볼려는 늅늅이를 위해 작성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