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2 07:47

<경고> 

이 공략집은 제2서버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기 위한 공략집으로 

'아 뭐야 나는 평화 주의자니까 평화평화 열매 쳐묵쳐묵하면서 살꺼야!'

하는 사람은 그냥 살포시 백스페이스키를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1. 기본적으로 끝장내야할 퀘

-강습함 퀘스트(공짜로 강습함을 줍니다.)

-약탈퀘스트(자원을 엄청나게 줍니다.)

-주거시설 퀘스트(자원을 많이 줍니다. 다만 5렙 퀘나 10렙퀘까지만 깨고 그만 두기를 권장합니다.)

-건물 관리센터 퀘

-우주 관제센터 퀘(뭔지는 까먹었지만 하여간에 전투기나 탐사정을 주는 퀘)


2. 초반 건물 올리기

초반에 건물을 올릴 떄에는 모든 테크의 기초를 '약탈퀘의 자원과 주거시설퀘의 자원을 다 받아내고 이것을 기초로 올린다'라는 개념으로 해야 된다.

즉 건물 관리센터 3~5렙->우주관제센터3렙->이와 동시에 수정채광장 및 가스 채취소 5렙(약탈퀘 처음 받은 자원으로 올린다.)->그후 가스저장소, 수정저장소 각각 6렙->약탈퀘 자원으로 주거시설 5~10렙

여기까지는 모든 테크들의 기본적으로 올려야 하는 순서이다.

이 이후에 여러가지 방향으로 나뉘어 진다.


3. 테크트리 올리기와 그에 대한 방향(초반)

테크트리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이것들은 자신의 상황을 봐서 골라서 타는게 좋다.


a) 민폐형 데브리 약탈 테크

이 테크는 자신의 주변에 사람 숫자가 4~5명 정도 되고 이 사람들과는 친해지고 싶지 않으며 나중에 이 사람들 다 잡어 먹고 씐나게 랭킹 올려야지~ 하는 사람들이 올리면 좋은 테크이다.(사실 가장 일반적인 테크이다)

 ㄱ)주거시설 5렙 퀘를 깨자 마자 나노공정센터 3렙과 건조기술연구소 5렙을 올리고 수송함을 50기 정도만 뽑고 나머지는 전투기를 왕창 생산하여 빈 행성에다가 한 행성당 5~10기씩 박아 놓는다. 이정도 박아 놓으면 저쪽도 전투기 테크가 아닌 이상 처음 생산하여 공격하는 수송선이 몽땅 데브리로 변해버리게 될 것이다. 이 데브리들을 50기의 수송함들로 재빠르게 가져오고 이 자원으로 나노 공정센터와 병영을 올리면서 강습함을 준비하여 행성 점령을 준비한다. 물론 초계함테크(방산7, 행방7, 건조10)를 올리는 것도 좋지만 행성을 빨리 쳐묵쳐묵 해 두는 것이 다른 사람의 약탈 자원을 계속해서 줄이고 결국 그 사람에게 영농이나 행성을 포기 하는 것을 강요 하게 된다.

주거 5렙퀘->수송함 50기 ->나노공정 3렙, 건조기술 5렙-> 전투기 많이 -> 건조기술 11렙, 병영 10렙(강습)-추천

or

주거 5렙퀘->수송함 50기 ->나노공정 3렙, 건조기술 5렙 ->전투기 많이-> 방산7렙, 행방 7렙, 건조10렙(초계)

-주의할점들

* 저쪽에서 대량으로 전투기를 뽑아서 지뢰 사냥을 시작 하려고 할 경우에는 야간에만 박아두고 주간에는 본진으로 되돌려 놓는게 좋다. 야간에는 방어가 유리해 지기 때문에 저쪽에서 공격하더라도 저쪽의 손해가 더 심하게 된다.

* 내가 그 행성을 공격해서 자원을 약탈할 때에는 자신의 전투기를 약탈 전에 되돌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내 수송함과 전투기가 싸워서 내 수송함이 데브리가 되는 수가 있다.

* 이 테크는 지능적이고 능동적이 플레이가 중요하다. 또한 내가 심는 지뢰 만큼이나 적이 심는 지뢰에 대한 파악도 중요하므로 위성 제작공장과 첩보기관2렙을 올려서 주변 행성을 정찰하고 적이 심어 놓은 지뢰는 재빨리 파악해서 제거하고 데브리로 만들어 버리는게 좋다. 또한 첩보에서 지원오는 함대와 공격중인 함대를 알 수 있으므로 이것을 이용해서 더 빠른 행동을 할 수 있다.

* 제발 특수 행성에다가 수송함 박는 짓거리는 하지 말자. 나도 울고 너도 울고 세계가 운다.


b) 닥치고 강습 테크

이 테크는 자신의 주변 사람의 숫자가 적은 편이고 (2~3명) 이 사람들이 나와 우호적인 사람들 일 경우에 할 수 있다. 지뢰의 위험도 거의 없으면서 주변 사람과는 암묵적인 경쟁관계 이기 때문에 자신이 가장 세력을 확장하기 쉬운 위치를 선점하는데에 목적이 있다.

 ㄱ>수송함을 100기이상 만들고 만들면서도 나오기만 하면 계속 약탈을 보낸다. 그리고 자원을 10/10/7(광물/가스/무역)을 맞추고 강습테크를 올리기 시작한다. 그냥 강습을 올리는게 더 빠를 것 같지만 많은 양을 지속적으로 뽑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는 것이 더 났다.  주변을 살피고 슈퍼지구나 특수 행성(가스,용병,광물,사막등)이 많이 있는 곳에 가장 가까히 있는 행성을 선점한다.

주거 5렙퀘->수송함 100기 이상-> 자원 10/10/7 -> 건조기술 11렙, 병영 10렙(강습)->특수행성에 근접한 행성 점령->특수행성 정찰하고 그에 대응하는 테크를 올려 점령 준비

-주의할 점들

*만일 남이 먼저 그곳을 선점했다고 했다면 빠르게 판단을 해라. 그곳을 포기 하던가 아니면 그곳을 보고 경쟁을 하던가. 포기 했다고 한다면 그곳에 버금가는 지역을 찾아서 그곳을 빠르게 점령하자.

*남이 강습 빨리 뽑았다고 해서 조급해 하지 말자. 지금은 남이 더 빠를지 모르지만 자원을 좀 투자한 사람이 나중에 더 많은 강습이 나온다.

*처음 아무것도 없는 빈 행성은 424명의 해병이 1시간동안 나온다. 이것을 생각하고 강습의 왕복 시간에 대비해서 점령 계획을 세우자.

*이상하게 예상보다 해병이 더 나온다 싶으면 그곳은 해병훈련소가 올라가 있는 곳 일 수 있다. 빈 행성들은 자동으로 랜덤한 건물의 레벨을 올리며 그것이 어떤 건물인지는 정찰을 해 봐야 할 수 있다.

*운 좋게 그곳에 워프게이트 관리소가 올려져 있는 경우도 있으니 잘 정찰해 보자.


c) 영농이나 해먹자 테크

이 테크는 주변에 빈 행성이 몇개 없을 뿐더러 유저행성들만 바글바글 할 경우에 수송함을 뽑더라도 수송함 값이 아까울 지경인 경우에 쓸 수 있는 테크이다. 즉 영농의 특성인 자원굴의 자원빨로 버티는 테크이며 장거리 원정을 통해서 이득을 얻는 것이 좋은 테크이다.(당신도 슈지왕이 될 수 있다!)

ㄱ>수송함은 전혀 뽑지 말고 그 자원 있으면 다 자원굴에 투자한다. 계속 투자한다. 10렙이 되고 나면 수정가공장과 가스 정제소도 올려 준다. 그렇게 13/13~14/8(수정/가스/무역)까지 올려 주고 난 다음에 초계함테크나 전략폭격기테크를 올리고 강습함 테크를 올리면서 주변에 가장 가까운 슈지나 특수 행성을 정찰하고 그에 맞게 뽑아서 러쉬를 간다.

주거 5렙퀘 -> 자원 13/13~14/8(수정/가스/무역) -> 방산7렙, 행방 7렙, 건조10렙(초계) 및 방산 10렙, 건조 9렙(전략폭격기) ->건조기술 11렙, 병영 10렙(강습)

-주의할 점들

*특수행성을 점령을 갈 때에 공격 병력을 먼저 보내고 강습 병력을 보내자. 그렇지 않으면 강습병력이 터진다.

*터렛의 경우 25%가 재생하므로 공격 병력을 보낸 다음에 터렛 제거용 전폭기 약간을 보내고 그 다음에 강습을 보내는 것이 좋다.

*되도록이면 한번에 점령 가능한 병력을 보내자.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먹어 버릴 수 있다.

*장거리 원정이 가능하도록 가스저장소의 레벨을 많이 올려 두는 것이 좋다.

*함대를 뽑을 때에 가스가 남는다고 다른 자원이랑 바꿔먹지 말자. 나중에 원정을 위한 가스이다.


2번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