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4 20:49

방어자가 공격자의 함대를 먼저 발견했습니다! 방어자의 선공.
공격자 패배 방어자 승리
0/1250
전함
0/0
0/0
행성 파괴함
140/1000
함선 손실률 : 100%
1250기 중 1250기 파괴됨
손실 결과
함선 손실률 : 86%
1000기 중 860기 파괴됨

전투효율은 상성을 제외하면

전함>순양함>행성파괴함>구축함>기타등등 이며 소형화 레벨이 높을수록

행성파괴함의 효율이 상승합니다.(저 효율 순위가 변하진 않습니다.)


자 행성파괴함의 장/단점과 전략을 살펴봅시다.


[장점]

1. 효율 3위의 (의외로)높은 전투효율.

2. 방어타워의 존재를 무의미하게 만드는 대 방어타워 위력.

3. 핵미사일 격추도 확률이므로 1000대의 핵미사일이 있더라도 10기의 행파를 못막을 수 있음.(아래 참조)

공격자가 방어자의 함대를 먼저 발견했습니다! 공격자의 선공.
공격자 승리 방어자 패배
7/10
행성 파괴함
0/0
  
핵 미사일
990/1000
함선 손실률 : 30%
10기 중 3기 파괴됨
손실 결과
방어터렛 손실률 : 1%
1000기 중 10기 파괴됨

4. 해병 200명을 수송함.

5. 전함의 절반, 강습항모의 6분의 1이라는 (의외로) 저렴한 가스비!!

(100파섹 기준 전함 : 775385,   강습항모 : 2373600,   행파 : 400000)

6. 컨커 함대중 가장 높은 생존력.


[단점] 

1. 느린 이동속도로 증발될 수 있으며 기습이 어려움.

2. 어쨌거나 땡전함이나 순양보단 효율이 떨어짐.

3. 해병대비 가스소모율은 강습항모보다 약 4배 비쌈.(강습항모 1대 4800명, 행파 24대 4800명)


[다수 행파 사용예]

적 방어타워가 많고 함대가 적을 시 압도적 효율로 공격&점령을 할 수 있음.

하지만, 적 전함, 순양함으로 기동방어한다면 Fail.

생존률이 높기 때문에, 전력의 우위에 있을수록 더 좋은 효율로 전투하게된다.

강습항모 없이 점령과 공격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 메리트지만 함속과 함대전 효율은

큰 패널티를 지니게 된다.


[후기]

행파가 소모하는 가스비가 의외로 상당히 저렴하길래 효율이 어떨까 해서 작성했으나

역시 타워뽀개는거 아니면 순양함보다 떨어짐.

주변에 적이 없어서 초장거리 원정을 위한것이 아니라면 다수 행파 모으는것은 그닥 추천할만한

전략은 되지 못할듯 하다.


[부록 : 1방에 점령 가능한 행파 숫자]

병영1렙 : 39기

병영10렙 : 213기

병영20렙 : 1061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