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0 13:49

신기하게도.. 신규유저가 늘어난 듯... 광고를 본적이 없는데 어디서 오신 분들이지 -_-;; 

제국내에도 꽤 많은 분들이 계시는 듯 하고.. 고로... 과거 공략글을 약간 변형해서.. 끄적거리겠습니다.. 

기존 서버 하셨던 분들은 과감히 백스페이스.. 를 해주세요. 


1. 약탈  & 탐험

약탈은 실제로 3서버와 같이 2배의 환경이 아니어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하물며, 1배의 자원 상승량이 적용되는 서버인데 오죽할까.. 

실제로 2서버에서도 초반 주변 유저들과의 격차를 벌리는 것은 자원굴의 레벨이 아닌 미칠듯이 버려진행성을 들락날락하면서 훔쳐오는 자원이다. (1서버는 지원을 받고 시작해서..약탈을 별로 하지 않아서 모르겠다 -_-;;)

간단한 예로 현 3서버 상위 랭커들을 보면 약탈량이 매우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대부분의 랭커분들이 기존의 구 서버에서 약탈의 중요성을 몸으로 채험해보았고, 그것을 실현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약탈의 가장 좋은 방법은 약 2시간마다 보내주는 것이다. 그렇다.. 무슨 말인고 하면... 잠도 끊어서 자라. 


남들과 격차는 점점 벌어지는데 잠이오나... ( 나이먹으니 잠이 쏟아지긴 하더군요...-_-;;)

만약 이게 불가능하다 싶으면..(몸이 늙음으로써 나타나는 체력저하, 만성피로.. 혹은 마누라의 죽일듯한 눈초리.. 등으로 인하여..)

자기전에 쌩뚱맞은 곳에 떨어져있는 행성으로 약탈을 보내놓고 푹..자자.. (대략 왕복 3시간정도 걸리는 곳이면 족하다.) 그 후 아침에 기상한 후에는 다시 주변을 갉아 먹는 것이다. 

약탈을 보낼 시 본인의 관제센터레벨에 맞게 ( 혹시 아직도 1로 먹고 사는 분들 있나요..? 패망의 지름길이죠...2라도 찍어두세요!!) 재공격.. 혹은 분산 약탈을 보내면 더욱더 좋다. 

흔히들 약탈이 말도안되게 많은 분들이 있는데 그런분들을 보고 질문을 한다. "어떻게 저런 약탈량이 나오죠..?"라고... 그렇다.. 그런 분들은 잠을 안잔다. 혹은 자더라도 스맛폰을 손에 꼭 쥐고 잔다. 목말라서 깨면 약탈... 소변마려워서 깨면 약탈... 그냥 깨도 약탈.. 

전생에 해적이었나보다.. 그런 분들 옆에 있다면 아직 늦지 않았다. 우리 새시합시다.. 


약탈시 우리는 지뢰를 무서워한다. 그냥 야간지뢰를 제외하고는 사뿐히 즈려밟자..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구지 말자 우리.. 

똥은 밟으라고 있는 것이다. 전투기좀 호위로 보내주고 그냥 들이받아버리는 것이다. 

그러다가 초계급 지뢰가 나오면..... 안녕 나의 수송선..  고인의 묵념을 3초간 해주고.. 다시 수송선을 뽑자. 간단하다. 


상대방이 지뢰를 깐다는 것은 관제센터의 출격횟수 1을 포기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별 것 아닌 듯 해 보이지만 누적되면 절대 작지 않다. 시간이 흐를수록.. 수송선의 양이 많을 수록 그 격차는 이미 지뢰에 당하기전에 벌어져 있었다. 그렇다. 

지뢰를 두려워하지 마라.. 수송선이 터지더라도 일단 보내라.  (간밤에 꿈자리가 뒤숭숭했다면... 약탈 보내기전에 수송선 한마리만 미리 보내두는 것도 나쁘진 않다. -_-;; ) 



탐험은 어떻게 보면 약탈과 중복이 될 수 있다. 탐험을 보낼 시 수송선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탐험... 정말 좋은 것 중에 하나다. 평균적으로 절대로 손해는 안본다. 허나, 초반기준으로는 가능하면 하지말자. 약탈을 한 번이라도 더 돌리자. 수송선 한마리당 수송량이 자그마치 600이다. 한마리라도 더 약탈 보내자. 


요약 : 그냥 약탈 보내면 된다.. 열심히.. 


2. 퀘스트

퀘스트는 매우 중요하다. 원래 정리해서 쓰려고 했지만.. 계산기님이 먼저 정리해주셨다. -_-;; 

그것으르 참고하시면 될 듯 하다. 


추가로 몇 자만 적자면. 조선소 3레벨 달성시 수송선 50대는 약간 계륵 적인 측면이 있다. 수송선 50대는 매우 매력적이긴하나 3레벨 테크까지 가는데 필요한 자원이 상당하다. 고로, 아마도 대부분의 분들이 조선소 3레벨을 달성할정도면 이미 수송선이 100대 이상은 구비되어 있을 것이다. 

주변에 나의 경쟁유저가 있다면 이 상황(이미 수송선 100여대가 있는 시점)에서 자원을 쪼개서 조선소 3레벨을 올리는 것은 사치일 수 있다. 허나, 본인이 상대방보다 살짝 테크가 느리더라도 후일을 기약한다면 조선소 3레벨을 건설한 후 수송선 50대로 추가적인 약탈을 노리는 것도 나쁘진 않다. 

물론, 주변에 이렇다할 적이 없을 시 수송선 50대는 매우 매력적이기에 필수사항이 될 수도 있다. 


참고로 조선소 3레벨 건설 시 드는 자원 총 합은 20만 가량이다. 수송선 50대의 1회 자원 획득량은 3만. 부품가격등을 생각해보면 몇 시간내에 본전은 뽑는다. 


요약 : 눈에 보이는건 다 깨자.. 


3. 점령 & 공격

주변 유저중 나와 점수가 비슷한 유저의 통계치중 가장 유념해야할 것은 해병사살이다. 이 수치는 오로지 강습으로 꼬라박았을 때만 갱신이 되기 때문이다. 계산기를 조금만 토닥토닥 해보거나., 본인의 아이큐가 40이상이라면 약간의 암산으로 상대방의 강습숫자도 파악이 가능하다. 이럴경우 끼워넣기 ( 1차 강습 후 2차 이상의 강습 까지의 사이에 나의 함대를 지뢰 방식으로 끼워넣는 것) 등의 전략으로 상대의 멘붕을 유도할 수 있다. 

고로 점령을 할 시에는 최대한 적은 횟수로 점령을 시도하며, 상대방이 나의 해병사살수치를 보고 있다는 것에 유념을 하자. 


공격에 대한 부분은 뉴비분들이 저지르는 실수 가운데 가장 큰 것인데... 

당거(Danger)스킨이 떴다고해서 세상 멸망하는 것 아니다. 특히나, 강습이나 강모없이 기본 병력만 오는 경우는 그냥 깔끔히 플릿으로 무시해도 된다. 플릿을 잘 활용하면 자원까지도 전혀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다. 

(경매장 이용... 건설 대기열 이용.. 은행 이용 등의 방법으로...)

대부분의 초반에 접으시는 유저분들은 당거스킨 선물로 지레 겁먹고 새시를 하신다. 우리 그러지 말자. 침착하자. 

내 배때기에 칼이 들어와도 정신만 차리면 죽을수도 있다..(응?) 그렇다. 칼 맞기전에 대피하자. ㅡㅡ;; 옆 버행으로 병력을 피신시켜도 되고 오기 바로직전에 병력을 빼두는 방법도 있다. 칼날아 온다고 전혀 걱정할 것 없다. 살짝쿵 피하면 된다. 

견제는 견제일뿐 나를 죽일 수는 없다. 


테크 선택에 있어서 국민 테크는 수송선 몽땅 -> 초계나 구축 선택.. (개인적으로 초계 추천) -> 순양 으로 가는 것이 좋다. 어짜피 초계나 구축이나 초반에 잠깐 쓰고 버릴 것들이기에 큰 상관은 없지만.. 체제전환시에는 조심하자~ 항상 시뮬을 돌려보고 판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함은.. 글쎄.. 3서버 현재 자원 생성량이 1배인데 가스가 감당이 될런지 모르겠다. 


아마 3서버에서는 전함은 거의 버리지 않을까 싶다. 반대로 행파는 사랑을 받지 않을까? ( 뭔 멍멍이 소리를 -_-;;  ...그래도 난 행파가 좋다.... ) 


요약 : 항상 냉정하자. 


너무 길다. 고만 써야겠다. 쓰잘때기 없는 내용들을 왜 쓰기 시작했나 모르겠다. -_-;; 

나중에 더 좋은 공략을을 올리도록 하겠다. 3은하 정세분석 같은 글.. 지금은 할게 없다 -_-;; 대충 판단해보자면 컴퍼니 무섭다. PR도 무섭다. RP였나;; 어째뜬 무섭다. 근데 컴퍼니가 더 무섭다. -_-;; 

막 반말도하고..막장이다. 그러하다.. 

미안해요..ㅠ 살려줘요..   이상입니다. ㅠ 


수정 내용 추가... 


4. SR티켓 

해적티켓이 자꾸자꾸 쌓여요~ 저는 도박이 꽝이라서 맨날맨날 망해요.. 그래서 맨날맨날 차곡차곡 쌓아만 놔요~ 이런경우... 티켓을 판매합시다.. 해적행성을 눌러보면 '티켓판매' 라는 텝이 있습니다. 장당 700원 이상이니 나름 짭짤합니다. 물론, 본인이 난 신이 내려주신 찍신이다..하시는 분은 레이스 해보세요 -_-;; 나름 잼난답니다 낄낄..

5. 닼포

닼포를 통한 자원 교환 ( in 교역소 ) 는 의외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특히 초반의 경우 부족한 자원을 자원간의 교환을 통해서 빠른시간내에 얻음으로써 멍때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아..졸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