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3 20:16

'상급위장공격'을 제외한 모든 공작위성을 활용한 행위는 똥입니다. 이게 도착해서 발동하는데까지
최소 십수시간이상이 걸리는데 상대방이 며칠동안 잠수타서 클릭하는걸 깜빡하거나
한 이상이 아니라면 감시위성 한개 써서 뿅하고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상급위장공격의 거리제한은 50파섹으로 기억하는데..맞는진 잘 모르겠네요.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상급위장공격을 확인하는데는 최소 감시위성 5~10개가 필요합니다. 1개씩말이죠. 즉 적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소모시킬 수 있으며 위장공격은 자신의 함대 위치를 속이기에도 적절합니다. 물론 함대규모와 비슷한 규모로 보내야겠죠?

제가 시즈쿠님과 교전할때 상호간 상급위장공격에 소모된 공작위성만 5~600기가량 될겁니다.
전쟁 발생시 최전방 행성은 항상 공작위성 50개이상을 준비해두세요.
비상시 적의 공격이 날아올때 우주미아인척 훼이크를 쓸 수도 있으며
새벽탐에 공격하는척 하고 편히 숙면하며 적의 수면을 방해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A라는 행성에 상급위장공격을 날려 적이 함대를 옮기는 사이 일정시간 후 B라는 동떨어진 행성으로
주력을 날리면 상대 병력이 양분되거나 빠진 틈에 적의 주요 행성을 점령할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으니 전략을 구상할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 기술자료의 CX2 위키에 가보시면 공작위성의 개선이 진행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활용방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