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5 13:51

1. 초반 주변과 피터지게 싸우면서 크면, 아무 피해없이 확장하며 테크타는 유저를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변 될성부른 떡잎 유저들과 칭목을 합니다.


파랑새님~수신자 추가답글
발신엘리제2012-02-14 23:15:15 보냄
수신파랑새 2012-02-14 23:18:08 읽음추가
저희 영구 불가침 맺어요~

어차피 이 주변에서 저희 둘빼면 별 위협적인 세력 없는거같은데
나중에 둘이 싸워서 누가 이기든 이기는 쪽도 피해가 막심할테고 교전과정에서 타이밍재느니 어쩌느니 해서 멘붕하느니
그냥 영구 불가침 맺고 서로 편하게 확장해요 ㅋㅋ

나중에 나우랑 폴라랑 전쟁이 나건 뭘 어쨌건 어떠한 상황이라도
이 게임 끝날때까지 혹은 한쪽이 접을때까지 절대 공격하지 않는 개인 영구 불가침 맺고싶은데

어떠세요?
영토 문제는 슬슬 국경 인접하기 시작하면 대화로 해결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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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2012-02-14 23:15:49
넵 그렇게 해요~
엘리제2012-02-14 23:16:30
네 약속하신겁니다~! 통수치기 없기에요 ㅋㅋ
파랑새2012-02-14 23:17:58
넵 약속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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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당신은 많이 자라났씁니다. 그리고 왠만하면 칭목하던 유저를 이길 수도 있을거 같고, 그 행성들이 참 맛나보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벽시간 모든 공격행위를 준비해놓고, 상대가 접속안하고싶다 할때쯤 공격을 가는겁니다.

공격가는 동안 메시지 확인이 안돼있으면 당신은 안전하게 행성들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전쟁합시다.수신자 추가답글
발신엘리제2012-02-25 05:04:58 보냄
수신파랑새 2012-02-25 07:59:33 읽음추가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시간부로 저는 파랑새님과 적대관계로 돌아섭니다.

파랑새님은 제가 처음에 그린 구도를 너무나도 벗어났습니다.
행성 점령 방식이 너무 거슬립니다. 제가 생각했던 그림은 이게 아닌데말이죠.
각자 가까운 행성부터 점령하며 서로의 접경선이 명확한 세력 확장을 기대했는데
그게 아닌 점수 우선의 확장방식을 보이고 계시죠.

그 어떤 욕을 먹어도 파랑새님과는 끝장을 보는게 옳겠다는게 며칠간의 고심 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파랑새님을 이대로 크게 둔다는 것은 제겐 장기적으로 큰 위협이 됩니다.

죄송하다는 말은 않겠습니다. 전쟁 게임이잖아요.
통수가 욕을 먹을 일은 맞지만, 훌륭한 전략이기도 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욕을 하셔도, 통수다 배신이다 자게에 뭐라고 썰을 푸셔도 인정합니다.
통수 맞으니까요. 이마당에 깨끗하고 정당한 이미지 챙길 생각 없습니다.

훌륭한 불꽃놀이를 기대하지요.


3. 서쎾쓰!

이렇게 안전하게 한번에 많은 행성을 쳐묵할수가 있습니다.

2012-02-25유토피아005 (515-537) 점령
2012-02-25FYBU (512-534) 점령
2012-02-25유토피아007 (514-534) 점령
2012-02-25유토피아008 (516-532) 점령


초보여러분께 도움이 됐음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