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7 04:47

현재 대부분 유저가 타는테크가 빠른강습테크입니다 


이후에도 꾸준히 강습만 뽑는게현실이죠 이후 무한땅따먹기 후 성장


슈퍼행성도 종이전투기 + 다수강습함으로 점령하는게 현실이죠 ..


현재 신규슈퍼행성들은 병영패치가 됬다고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달라질거라 생각되지않습니다


그렇다고 강습함을 대적할만한테크라곤 초계함인데 초계함의 경우 테크도 애매하고 필요 템인


장갑을 생산하기 위해선 방어공장 3lv 이 필요... 애매한 테크


설사 초계함을 뽑았다하더라도 상대유저는 이미 강습으로 땅을먹으며 배를 불려가고 차이좁히기 위해


그땅을 치려니 테크가 거의필요없고 값싼 lv 1,2 터렛들에게 금새 막혀버립니다 


그렇다면 어찌해야하는가.. 바로 초계함을 버리고 본인도 강습다수 무한성장 후 후반을 노리는겁니다


공격 테크가 애매하고 결과또한 뻔하기때문에 모두 후 성장만을 노리고 플레이를 하고있죠 


한마디로 모든 유저가 드론으로 여기저기 미네랄 보이는 족족 해처리만 지어대고있다 이말입니다


게다가 땅이 하나둘씩 늘어나면  성장속도가 안드로메다라는것 또한 문제인것같습니다 


아무리 웹게임이라지만 아직 오베한지 한달도안됫는데.. 벌써 은하전체지도보면 탁탁막힙니다


무슨 1년정도 된듯한 느낌..


게다가 이미 랭커들이 외각에 전진 행성먹으면서 여기 저기 야금야금먹고있는 상황


현재 가스패치가 되서 줄어들긴했지만 이미 진출한 랭커들은 무한 진출중이고 막을방법이 없는상황


결론적으로 재가 묻고싶은것은 


카운터가없는 바퀴벌래식 무한성장 플레이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전 개인적으로 초계테크를 좀더내려서 무한 강습성장 유저를 빠른초계테크탄유저가 카운터를 날릴수있게하거나


최소한 슈퍼지구는 해적행성정도의 방어터렛이있어야 된다고 생각되네요 ..


물론 재 생각도 많이 틀리겠지만 이대로라면 제2은하 서버를 연다해도 1주일만에 중앙에서 시작한 유저들이


무한 성장해서 다짓눌러 버리는 사태가 일어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