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4 09:19

나도 1섭 새로시작하면서

새시 2번했는데

2번다 닥포 한 7~800씩 넣고말이지..

처음 새시했을때 3만점근처에 생겨서 3일기다렸다 새시할까하다가.

상웦사서 했는데 결국쫒아와서 죽이더라.

솔직히 이거 기분드러울수도 있는데 

다르게말하면 그사람 한행동이 맞아.

지금은 행성 1개가지고 하지만 3~4일되면 행성 1개씩늘어날테고

주변둘러볼 여유가 생긴다말이야?

그럼 뭐부터 체크할까? 내진출로? 특수행성?

아니지 주변에 견제해야할상대나 경계할요소를 먼저 체크해야되지.

내가 상대방하고 수십배 차이나면 모를까 수배차이밖에안나거나 하면

솔직히 고민된다. 왜냐? 초반에는 누구나 강습을 빠르게 뽑아 행성점령할려고하는데

누군가가 강습뽑지않고 초계트리 타서 오면 정말 게임끝 ....

근데 4섭은 100만점 10만점이 와서 학살한다며?

이건 어쩔수없는거야 100만점이든 10만점이든 1만점이든 악감정있어서 죽이는건아니잖아?

1만점 10만점 100만점 다 누군가를 견제할려고 할수없이 뉴비를 견제하는거야

왜냐? 그편이 제일쉽거든 

보통 10~20파섹안으로 자기와 비슷한 점수유저대는 1~2명씩있다.

그유저랑 싸우면 손실도 크고 그유저랑싸우고 나서 이긴다할지라도 

다른누군가에게 잡혀먹힐수도있으니깐.

그뉴비가 1만점 10만점 100만점됐을때

올챙이시절때 그기억이나서 뉴비들 학살안할까?

정답은없어. 왜냐 사람마다 다르니깐 누군가는 학살할테고 누군가는 안할테니깐

어차피 뉴비 죽였네 학살했네 해봤자 달라지는건없어

늘있는일이니깐 그저그렇네 하면서 넘어갈꺼야.

다같이 더불어살거면 뭐하러 병력뽑고 게임하냐?

그냥 강습만 뽑아서 버려진행성만 점령하면되는데.

버려진행성만 점령할시기는 초반밖에없어 

중후반대는 유저하고 싸움이지

거저 떨어지길바란다 하면 이룰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