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4 19:40

운영자입니다.


일본 구글광고가 오늘 시작되었습니다.

구글측의 오류로 광고문구 검토가 일주일이나 늦어지는 바람에 어제 승인이 났구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광고가 집행되고 있습니다.


원래 첫날은 거의 효율이 낮고 일주일정도 지나야 기계학습이 되면서 효율이 높아지는건데

첫날부터 효율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네요.

1인당 3만원 정도의 단가로 6명을 모았고 한국은 드디어 일인당 1만원 이하로 단가가 내려갔습니다. 3명 가입.

일본 유저의 경우 출혈을 감수하고서라도 모아두면 이터널이든 1500점짜리 망섭에서든 결제를 계속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보고있고요.

한국은 가입자 1인당 연평균 1만원을 쓰는 것으로 통계조사가 나오기 때문에 모객단가가 1만원 이하로 내려왔다는 것은 공격적인 광고를 해도 광고비가 일년내에 회수가 된다는 뜻이됩니다. 

물론 광고를 너무 많이하면 점점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런점도 고려를 해야겠지만 이제는 광고와 주기적인 신서버(평행우주) 오픈만으로도 컨커를 어느 정도 궤도에 올리는것이 가능할 거라는 희망도 보입니다.


네이션스에서도 일본인 유저가 랭커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점유율이 29%수준까지 올라왔고 약간씩 상승하는 추세라는 것도 고무적인 부분입니다. 

일본 광고의 효율(기계학습) 상황을 체크해가면서 광고금액을 늘려보는 것도 검토해봐야겠습니다.

네이션스의 균형상황을 보아가면서 일본 유저의 세력이 어느정도 올라오면 한국광고도 증액을 해봐야겠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