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0 15:17


* 운용 스킬에 대한 함대 유지비 감소 추가

'돌아온 후반 1티어 스킬'

- 대형함 메타가 주류인 상황에서 가스비 감소와 유지비 감소는 필수 였습니다. 

- 부관 슈헤이의 관짝 탈출

- 통치력 압박 감소 (함대 유지비 감소는 직접적이지 않지만, 간접적인 통치력 약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 부관 업데이트(12명 모두 착임시) 이후 발생될 시너지 >

* 대형함의 기동 전략

- 기함 : 이동 속도 2배 증가 [기함 스킬 '이동' '지원' 있을시 추가로 증가]

- 워프게이트 [이동 속도 +50% 상승]

- 부관 '리즈' [운용 +3] : 유지비 -1.2%

- 부관 '슈헤이' [운용 +3] [전함,행파 가스비 60% 감소] : 유지비 -1.2%

- 부관 '클로이' [운용 +4] [이동및 지원시 이동속도 +24% 상승] : 유지비 -1.6%

- 플레이어 스킬 운용 50 : 유지비 -20%

- 플레이어 타이틀 [파괴의 전설] : 행파 공격력 30% 증가

행성 워프의 구매 닥포로 변경되면서 잠시 주춤했지만, 부관 업데이트가 되면 더 강력해질 것으로 보임

(대형함의 약점인 기동력을 행성 워프로 땜질해버린다는게 말이 안되는 거였음)


* 위장 공격시 해병 설정 추가

드디어 정상 궤도로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사용하면서 손해드는 느낌은 없을겁니다.


* 플레이어의 함대 점수 표기

' 패가 공개되었지만 지금 당장은 크게 영향은 없다 '

크게 영향이 없는 이유는 전투 시스템에서 점수 패널티는 함대 점수로 하는것이 아닌 전체 점수에서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앞으로 업데이트에서 전투 시스템마저 순수 함대 점수로만 따지게 바뀌게 된다면

메타가 뒤집어 질수도 있겠지만 현재는 아닙니다.



* 기타 사항 

- 황금 버행 메타의 끝 : 행성 워프의 구매닥포로 변경, 버행의 자동 성장 점수 확대, 간접적인 통치력 약화

(단, 시즌 은하나 평행 우주 은하들은 사용할 가치가 아직은 남아있음, 이터널에서는 사라질 메타)


- 방어 시설의 상대적 너프 : 방어시설이 존재감을 들어낼때는 거점 방어할때입니다.

주요 거점에 방어시설을 집중 투자를 해서 상대의 공격 시도를 저지하는것이 목적인데 

앞으로의 업데이트에서 대형함도 기동력이 향상되어 돌려깍기 전략을 해버리면 주요 거점 행성 빼고 다 뺏기는 상황이 벌어질것

(여러분들의 포스쉴드가 무한으로 있는게 아닙니다.)

방어시설을 모든 행성에 깔아버리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자원의 효율성 때문에 방시보단 함대를 뽑는게 좋습니다.

앞으로 방어 전략은 거점 방어가 아닌 기동 방어가 주류로 올라갈것으로 예측되며

방어시설은 적 함대에 딜을 넣는게 주 목적이 아닌 탐사정과 함께 은폐를 끄는것에 목적을 두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