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4 22:44

기본스펙(내구/공속/공격)도 오르고

스킬효과가 전보다 어마어마해진것 같은데

그나마 기함중복값중 중복안되고 가장 높은수치만 적용되게 해놓긴 하였지만

공격시 기함3대까지 가능해진점 등등 보면

전에 비해 기함 비중이 더 커져서 전략요소가 더 사라진게 아닌가..생각해봅니다

예를 들면

"소행성낙하"-공격시 적행성의 방어시설3%파괴 붙은 일반기함 같은경우

탐사정1대씩 붙여서 자살테러 10연속을 하면


방어측에선 방어터렛의 26.26%와 대형함선10대가 파괴된다는 값이 나오는데

일반기함 10대 + 탐사정 10대 의 가치보다 방어터렛의 26.26%의 자원값이 더 크게 방어시설을 지으면 손해겠네요

(방어50의 타워복구율까지 생각하면 13.13%)

물론 특수기함중에 "소행성요격"이 달린 기함으로 상쇄할순 있겠지만

행성수만큼의 "소행성요격"이 달린 특수기함을 배치해서 커버치지 못하는 방시게이는 ㅋ


물론 열세인쪽에서도 타격을 줄수있는 방법도 꽤 있는것 같긴한데..

예를들면

특수기함중 "저격40%"달린 기함으로 새벽에 탐사정 한대 붙여서 적 전설기함 자살테러를 해버린다던가..


게임스피드도 조금 오를것 같구 공격시 기함스킬조합 + 방어시 기함스킬조합 짜는 재미도 있겠는데... 

기함한대당 전투에서의 가치가 너무 극단적으로 올라가지 않았나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