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9 09:29

밑에 시아란(김탁탁)님께서 방위사령부와 제국의 전 총리인 pressanykey가 공짜로 닥포 만들고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해명합니다.


1번의 운영자님께서 ip "거의" 겹치지 않는다고 하셨고 가끔씩 겹친다는 점은 물론 운영자께서 의심이 되시는 건 당연한 일이기 때문에 소명하라고 하시면 충분히 소명 가능합니다.


2번 열심히 키운다는 의미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처음에 같이 제국설립건의 하고 2인 제국 세운 것은 사실입니다

당시에 일본제국우리들의 천국에게 전쟁선포 어그로 용으로 만든 사실은 있습니다

후에 제국 해체하고 AOS 만들었고요. 둘이서 조용히 살고 싶어서 같이 은하밖으로 같이 빤스런한것도 맞습니다

같은 제국었으니 팀을 먹긴 먹었네요.


3번 서로 다른 제국에 들거나 아이디를 탈퇴시킨다.


Pressanykey님이 탈퇴하였습니다. 2019-03-30 22:46:43


어느 정도 외교에 대한 이견도 있었지만 게임초기부터 쌓은 정이 있어 서로에게 공격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고 

저는 제가 공격을 당한다고 해도 제가 함대가 더 많기 때문에 그에 대한 걱정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공격하시면 pressanykey님 본인이 더 많이 잃으실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는 제가 탈퇴시킨 것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 나가셨습니다.


4번 서로 때리고 맞아주며 경험치 작업 닥포를 모아보자~


함선 격침 379,239 적군 사살 12,203,204


제가 경험치를 획득한 경로입니다.


제 타이틀 보시면 아시겠지만 파괴의 전설 있습니다

애초에 이 게임에 함선 38만대나 가지고 있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실까요? pressanykey분은 함선이 38만대나 없으세요.

수송선 38만대도 아니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절대 36까지 레벨링 할 수 없습니다.

공격당하셨다면서요? 그러면 저도 모르는 그분의 함대 규모 아시겠네요?

기함 순위에서 방위사령부만 확인해도 제가 어떻게 어느 경로로 경험치를 획득했는지 정확하게 보셨을텐데...

필요하시다면 남아있는 해적행성 친 보고서라도 올려드리지요.

아니면 은하뉴스 조금이라도 찾아보시던가요.


그리고 제국의 다크포스 몰아주기, 쌓기라고 하셨는데.


지급내역입니다.


마스            4       2019-04-07 21:49:00

천운            3       2019-04-05 18:38:34

Lockon       10      2019-04-04 18:22:45

천운            9       2019-04-01 12:50:30

Lockon       135     2019-03-28 19:28:40

Moriarty       9      2019-03-27 13:45:21

천운             3       2019-03-27 00:37:04

Lockon        12      2019-03-23 12:46:33

애명님          1      2019-03-18 23:31:10

애명님          147   2019-03-16 16:47:35

방위사령부     3     2019-03-08 03:55:27

방위사령부     9     2019-03-03 13:06:09

천운              5     2019-03-01 22:41:34

예비군           7      2019-02-28 12:27:20

방위사령부     7     2019-02-25 02:01:17

Lockon         5      2019-02-23 17:53:02

비탄             4      2019-02-23 04:36:00


먼저 제국원 분들 동의없이 그냥 공개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다만 저는 무조건 적립하신 분께 제가 입금해드립니다.


그리고 적립내역입니다.

                 적립 

방위사령부   259  

청완             0

천운            20

애명님        148

EnBst             0

예비군          10

Mars               0 

Lockon        162

마스              4 


다해봐야 기껏 600 다크포스입니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다크포스 몰아서 이득을 챙기지 않았습니다.

또 방어의 대가로 하는 공격에 전투기한대 강습한대 항모 몇 대가 도대체 얼마나 많은 닥포와 경험치를 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게임시작 일자 가지고 의심하시는데 새로 시작하면 다 그날 기준으로 초기화 되는데

같이 제국세우지 않겠냐고 같은 날 새시하면 다 초기화 되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다 치고 pressanykey님은 라인란트제국 탈퇴한 기록까지 있는데요..? 이건 그 전에 플레이를 했다는 방증인데

어떻게 설명이 가능하실까요?


행성 주고받기 뭐라 하시는데요. 저희가 잘했다가 아니라 이거 그냥 사고일 뿐입니다.

보고서 No. 42097527 은하공개 했으니 보세요.

방어의 대가하다가 그냥 행성에 한 개 남아있는 강항모로 들이 박았다가 해병모으는 줄 모르고 그냥 점령한 겁니다

그리고 후에 돌려 드렸습니다. 이 역시 방어의대가를 하다가 벌어진 일 뿐입니다.


만약에 저 위의 내용이 조작 같으시다면 캡처해서 다 인증가능하구요, 소명가능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차이는 있겠지만 저 수치가 낮아지지는 않겠네요.

필요하실지는 모르겠으나 AOS의 카톡방 링크 필요하시면 드리겠습니다.

거기서 인증도 가능합니다. 서로 제국원간의 카톡 내용 역시 캡처로 공개하라고 하면

해당 제국원 동의하에 내용 일부를 발췌해서라도 인증해 드립니다

애초에 카톡방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15분이나 계시니 다계정이 아니라고 말씀해 주실 분들이 최소 10분은 계시네요.


저와 Pressanykey님이 한 것은 타이틀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이틀 욕심이 커서 도움받은 것도 사실이고 도움준 것도 맞습니다.

편법 적인 수단의 사용을 비난을 하고 싶으면 이것을 가지고 비난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시아란님이 의심하는 거 가지고 뭐라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생각까지 틀렸다 말하기 싫고 신고를 하시던지 마시던지 신경 쓰지 않습니다.  사실이 아니니깐요

근데 비난하고 싶고 고까워서 이렇게 글을 쓰실려면 어느 정도는 사실을 기반한 내용을 가지고 글을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사실과 근거가 없는데 뭐 운영자님이 안잡는다니 다 괜찮을겁니다. 모두 어뷰징 츄라이츄라이!” 

이런 소리를 마치 사실 인양 글을 쓰는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pressanykey님이 저에게 다크포스 및 경험치 몰아준 사실 없다고 더 명확하게 밝히면 본인이 내뱉은 말씀에 책임지실 수 있으신가요?




이글을 읽고 혹시나 시작할 초보분들은 점수차 엄청나는 사람들에게 고통받을 필요없이 편하게 닥포모으고 레벨업 할 수 있을겁니다.”


제 레벨이 36입니다. 저보다 높으신 분들 이터널에 6분계세요...

저도 힘들게 해적 쳐가면서 함대 10% 8% 깨져가면서 레벨 업 했고요. 그 데브리들 주변 유저와 공유하면서 컸습니다.

그래서 손실 최대로 줄이려고 정복자달고 행성 20~24개 유지해왔고

통합서버 500위 안에 못 들어서 보상도 적게 받고 초반에 레벨업 퀘스트 미션 보상 나오는 다크포스 전부 행성 탐색해서

없는 에너지 써가면서 키우고 버행 만들고 약탈했어요. 또 행성 키워서 제국원들 나눠주고 갈라주고..

또 꼴에 황제랍시고 분쟁소요 있는 행위들 하나하나 다 잡아내고 바로잡으면서 여러가지 신경많이 쓰면서까지 이렇게 키웠습니다.

그런식으로 말씀하지 마세요. 지금 이 점수 부끄럽고 쉬운방법으로 올리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분명히 말해서 저는 다크포스 내역, 내 경험치가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했는지 전부 밝힐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떻게 아무런 근거도 없이 저와 제국, pressanykey님 까지 욕을 보이고

정황상 의심이 간다 이거 하나로 저렇게 조롱하는 글을 쓰는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불만있으면 불특정 다수에게 글쓰지말고 항의 메일이라도 먼저 보내시든가 하시지 이렇게 이야기하시면 좀 더 어른스러웠을 것을

제가 시아란님 나이를 알지는 못합니다만은 저런식으로 자유게시판글에 글을 고발하듯이 자랑스럽게 쓰시면 

마치 편법의 사용하는 유저를 고발하는 영웅이라도 되실 줄 아셨습니까?


이 글을 쓰는 진짜 이유는 혹시 제 3자분이 밑에 글을 읽고 사실인 마냥 알아차릴 가봐 이렇게 글을 씁니다.

또한 근거도 없는 사실을 사실인양 이야기 한다는 거 자체에 굉장히 실망했고 

또 앞으로 근거 및 증거 확증이 없는 이야기가지고 글쓰지 마세요.


진짜 그래도 의심되면 전화번호 공개하겠습니다. 전화주시죠. 

오늘 아침에 전화번호 Pressanykey님께 알려드렸고 안되면 삼자대면이라도 하자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