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3 00:56
어느덧 이 게임 시작한지 1년 반이나 지났네요;;

처음엔 뭐 이겨볼라고 밤새워하고 현질왕 발라카스와의 전투로 인해 피말리기도하고

제국에 폐를 끼치기도 하는등 어느덧 꿈만 같군요;;

저 기억하는 분 있을지 모르겠네요 많은 분들이 접으셔서요 ㅎㅎ

어쨎든 이제 방학이니 다시한번 부활해서 열심히 전쟁을 해볼까 합니다

근데 사방이 막혀서 어디부터 건드려야할지 감이 안옴 ㅜ

이상 전 랭킹 50위 현 랭키 120위의 넉두리 였습디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