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9 19:06

제위치는614-504

 검색을하셔서 찾아보시면 알겟지만  아직 점수이천이 안되 초봅니다. 그와 더불어 주위에는 칠천,팔천이  계시고 만사천점대의 분도계십니다

오늘 낮에 바로옆 용병행성인 kad에 강습함 삼십여척과 전폭기와 미구등을 보냇더니  저에겐 초대형 지뢰라 할수있는

구축함20여척과전투기30여척이 제함선을 다갈았더군요 (미구포함)

글고  그정도를 무리없이 동원가능하신분은 저의 근처에서는 제가속한 ke제국과 불가침 상태를맺으신 중립분들이나  힛부님(서민제국)

정도밖에 없습니다. 이떄까지 남들 다 약탈할떄 혼자서 괜히 영농을 한게 후회됩니다. 지뢰를 심으신분도 누구인지 모르는 상황이니 답답하네요.... 이런거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