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3 17:19


그땐 진짜 엄청난 꿀 재미였는데


폴아웃,박정희,마니킨,모라논을 비롯한 이슈를 달고 다니는 유저들과


제국 제국의 병크, 농협 마니킨의 전승선언, 맛깔나는 바나나왕의 통수를 비롯해서 하루하루가 드라마였는데


지금은 이렇게 고인드립,패드립 쳐서 지랄하지 않으면 자게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을 지경에 처함


예전엔 일베충과 오유씹선비들도 서로 컨셉잡으면서 놀았는데, 지금은 아닌듯


서글프다, 내가 하는 게임이 죽어가는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