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31 11:26

아무생각없이 여유있게 할만한 게임이겠다...

싶어서.. 계정만들고 게임시작한거 어느덧.. 4달..

처음엔 아무것도 몰라 허우적되다가.. 조금보이니.. 사방이 적으로 보여.. 허우적거리고..

잘때도 3~4시간 간격으로 알람마쳐놓고 일어나는 이상한 습관도 만들어지고..

멘탈은 점점 금이가고..

살아보겠다고 시작한 현질.. 어느덧.. 60~70.....

이제 숨좀돌릴만 하니.. 문득 드는생각이..

게임같은 게임좀 해볼라고..

그래픽카드 60만원짜리 하나사고.. 그외.. 하드나.. 램같은거.. 업그레이드 시켜놓고..

결국엔 웹게임에 몰두한다고.. 아무것도 못하는 제자신이 웃겨서..

분명히 나같은 사람 또있을꺼라는 생각에 몇자남겨봅니다.. ㅋㅋ

물론 앞으로도 현질은 계속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