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14 17:08

이렇게 산들 어떻고 저렇게 산들 어떠하리오. 
만수산에 마구 뻗어난 칡덩굴이 서로 얽혀진 것처럼 산들 그것이 어떠하리오. 
우리도 이와 같이 어울려져 오래오래 살아가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