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3 17:18

6서버 첼시하고 합니다.

지금 저도 방금 메일을 받고 글을쓰는데

초보자분들이 점점지루해진다는 말을 벌써 어제 오늘만 3~4번 듣게됩니다.

조금은 서버 통합으로 정체된 자신들 서버에서 탈출구를 찾기보다 정말 뉴비분들을 원한다면

그들을 위한 재미요소를 내놨으면 합니다.

(솔직히 고랭커분들은 닥포도 말로만 부족하다곤 하지만 솔직히 넘치지 않습니까. 7~8서버 제외)


항상 본인들이 그런 닥포를 이용해서 즐길 컨텐츠만 건의하고 조금은 너무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쟁시스템은 다죽어가고 Conquer이라는 동사 즉 정복하다. 라는 게임명이 무색해질정도로 전쟁을 기피하면서

영농만 추구하고 서버를 정체되게 만든 플레이에 대한 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점들 고랭커분들이 양보하고 전쟁을 조금이나마 활발히 해야지 본인들이 랭커라고 현 지위를 유지하고 싶은 생각에

장방 접수 및 이런 플레이만하면 이게 초보자들이 과연 따라 할 플레이입니까.

솔직히 8서버 루미아키님(잠깐의 우천언급), 그리고 7서버 홍익제국VS불사조 이구도 말고는 활발히 이루어지는 

컨텐츠에 대해서는 전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하게 저희 서버도 1~4등 제국간의 밸런스가 너무 좋은나머지 기사단제국을 제외하고는 3자 동맹인 시스템도

분명히 수정될 외교라고 생각합니다. 저랑 그렇게 전쟁하던 유저부터 다른 사람들이 지루해하는걸 직접 옆에서 들으니깐 답답합니다.


열심히 외교하면 뭐합니까. 싸울 사람이 없고 그냥 행성만 먹는대요.

제가 2서버 프론티어 스피릿제국에서 에퍼쳐분들과 전쟁하고 ,5서버에서 EAST EMPIRE제국의 공동 설립자로서

랭커분들끼리 갈라진 상태에서 함대전할때의 그 묘미가 지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신규분들 가장 그만두고 싶을때가 아마 새시를 햇는데 옆에 수십만점분들 있을때..

그리고 주변에 유저가 하나도 없고 막상할것도 없고 가이드 해주는 사람도 없을게(허물만 제국)

과연이게 정말 옳은 제국플레이인가요.


제국 컨텐츠만 바라지말고 지금 현직에서 아무것도 않아하고 공상이론처럼 무언가 거대한것들만, 본인들이 즐길 플레이만

생각하시는분들 다시 생각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전쟁하면 서버에서 욕먹고 집중 관리 대상으로 찍히는게 참..답답합니다..ㅋㅋ


웃으면서 함대전하던 시대도 지나간것 같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