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26 14:35

동맹국에 공격한 사람을 쉴드치려고 

멀쩡한 사람 도피성가입이라고 억지논리부려서 

제국 쫓겨나게해서 사과하시고서는 

그 뒤에 이야기 할땐 다 사과하셔놓고

아르가드님이 책임진다고 제국나가셨죠?

뭐 사실 제국나가는게 책임이라고 보이지는 않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건 아시죠? 전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으니까.

그런데 동맹제국원이 되자

공격했던걸 제가 언급해서 문제가 되자마자 책임지신다며

제국 나가서 공격하고

다음날 제국 다시 가입하고

그 뒤에 저랑 이야기 하실땐 레나님도 고등어님도 흐읍님도 선율님도 

다 사과하셔놓고서는 

다시금 아르가드님을 제국에 받았잖아요.

2번이나.

아르가드님도 책임지고 제국나간다고 했으면 남자답게 책임을 좀 지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지금 제가 이렇게 짖는다고 아무도 안 보는거 압니다만.

하는 뽄새가 참 대단하네요.

그 많은 인원이서 제 말에 단 한마디도 반박 제대로 못 하고서 .

아 하긴 확실하게 잘못한 행위니까 반박할 수 있을 리가 없지요.

제국이던 연맹이던 문제가 있는 사람에겐 그에 합당한 처벌이나 처우가 당연한건데.

전혀 그런게 없이

저를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