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9 12:36

사실 1~4서버는 하는 사람도 적고 

이미 랭커들이 자리가 잡힌 상태

서버가 오래됐기도 하고 쌈박질이 한바탕 나야

닥포를 적절히 소비를 함 (미친듯한 포쉴 도배, 함대 철회권, 에너지 풀층등)

그나마 데이터 서버에 기름칠이라도함

BUT 옆에도 지인 앞에도 지인

도저히 쌈날 구멍이 없음.

게다가  탐험과 시체만 파먹어도 조촐한 다크포스가 나옴

플러스 해적행성이라도 하나 먹으면 꽤나 닥포벌이 가능.


여기서 게임 외적인 딜레마가 발생.

그나마 시끄러운 5~8서버, 특히 신규섭인 8서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신규유저를 끌어오려면

괜찮은 프로모션은 물론이고 적절한 광고가 필요

그치만 회사 유지는 물론이고 구섭의 계속적으로 쌓이는 데이터를 유지 할 수 있는 서버를 충원할 자금이 부족함

그 결과 닥포를 조금이라도 쓰게 만들기위한 묶음 판매(3주년 패키지,초보자 패키지..)가 주를 이루고 있는 실정.

3주년 패키지만 조금더 파봐도 나노의 판매전략을 읽을 수 있음

초보자용(건설시간 단축 10프로 50프로) 고렙용 (에너지 100프로,전설기함 단축)

물론 포쉴 부관은 둘다 사용가능

전설기함 설계도를 포함한 이유는 설계도를 포함시키면서 유저들의 킬링타임을 조금이라도 늘려보겠다는 의미

외계행성의 출현도 비슷한 의미...


결론. 영농도 좋지만 적절한 쌈박질은 겜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