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8 10:01

혼자 열심히 고생하시는 상황을 모르는바도 아니고 상황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악수를 두신거 같네요..


살아남을 사람은 살아남고,

떠날사람은 떠나라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