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7 09:17

이제 한지 얼마 안되는 늅늅인데요. 그냥 음슴체로 하겟슴 


대충 컨커x2 의 제국 구도를 보면, 

제국원 - 내정관 - 총리대신 - 황제. 

이렇게 되있는거 같음


근데 각 제국의 역량은 황제의 능력에 따라 크게 갈리는거 같음

즉, 황제의 능력의 질 = 제국의 힘 

이라는 공식을 조심스럽게 꺼내볼수 있을거 같음. 




근데 황제 하면 중세시대가 떠올름. 마찬가지도 귀족이 떠올름. 

황제를 편하게 할수 있는 체제를 만들 방법이 있는거 같음. (황제의 능력에 크게 좌지우지되지 않게)



귀족 중에도 보면 대귀족 이런식으로 어느 한 지방에서 가장 커다란 귀족이 있었던 것처럼. 

어느 한지역의 세력이 가장 큰 제국원에게 그 지역을 맡게  하는거임.


그지역은 그 제국원이 책임지는거. (마을이장?)

마을이장이라 칭하겠음. 


그리고 총리대신이나 황제는 마을이장을 잘 관리하면 되는거임. 마을이장이 잠수타거나 현게를 타면 다른 사람으로 바꿔주고. 

그리고 마을이장에겐 그 관리하는 제국원들에게 매일 도움주기 1~3회정도를 받을수 있도록 권한을 주는거임



제국원 - 마을이장 - 총리대신 - 황제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하는건 마을이장이라고 볼수 있음. 

그 지역에서 일어나는 분쟁, 다툼 등을 잘 처리해야함. 

자신의 제국에게 적대하는 세력에겐 제국의 무서움을 보여줘야할 힘이 있어야함. 

그리고 약한 제국원을 지원할 능력이 되야함


그리고 총리대신에게 보고를 잘 해야함. 



내생각 어떻슴?

나좀 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