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2 20:12

평화로운 3은하 남부...


다른 클로즈베타 테스트게임 수습기자로 활동해야하고.


이사도 해야하고...도저히 분점총리직을 계속 하기 힘들어.


때문에 분점황제에게 휴가를 요청함과 동시에


느긋한 컨커x2 또는 접을 생각이었으나.


이게 무엇인가.


제국은 사라지고


같은 제국이었지만 가까운 이웃끼리 메일하나 없던 제국원들은 서로를 믿지못하고...


제국의 요청에 따라 본대를 한쪽 저편까지 보낸 유저는 혼란속에서 방향성을 상실한체로 떠돌며...


실컷 두드려 맞고 반쯤 죽어서... 


새시 후 복수를 꿈꾸어야했던 유저는 혼란 속에 버려진 수지와 특행을 먹고 복수심을 불태우며 되살아나는...


이것이 지금 남부의 현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