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8 16:38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하는 해적행성 끼고 들이박아서 점수 올리는 행위. 


일정 조직, 일정 함대가 되면 주변에서는 약자를 치는 것 외에는 해적행성에 들이박는 행위밖에 없습니다. 


부품찍고, 탐험돌리고, 함선 만들고 이게 전부입니다. 


행성을 더 먹고 싶고, 전투를 더 하고 싶어하는 유저들의 갈증을 해적행성이 채워줄 수 있다면 어떨까요? 


1. 해적행성의 일정 파섹이내에는 해적행성이 공격 들어오게 하는 겁니다. 

2. 해적행성 내에 꾸준히 증가된 함대가 유저에게 쳐들어 온다면 함대와 행성을 지키기 위한 전략이 만들어질 것이라 봅니다. 


이러면 수동적으로 기계처럼 들이박기만 했던 유저들이 방어를 위해서도 행성의 내실을 좀 더 다질 수 있고 

지속적으로 해적행성에 들이박아서 점수를 올리고 싶다면 해적의 공격 또한 막아내야 하는 거죠. 


내 수준에 맞는 적이 없으니 내 수준에 맞는 해적을 만들어 늘 행성의 내실을 다지게 되고 계속 커지는 공격을 막기 위해 준비하고 

더불어 유저들과의 전투도 생각해야 하는 한 가지 수가 더 생기는 효과로 당장에 갈증은 잠시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Pirate's Invasion 업데이트 라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