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20 12:31

-은하력 57 DAY-기록물 등급 A-일련번호 V-578845311F항목

먼저 이 보고서는 제국내에서 A등급으로 취급당하는 품목으로 발설시에 굴라그 라는 무시무시한 행성으로 끌려가는것 같다.

먼저 은하의 개척 열풍이 불면서 가장 빨리 만들어진것은 화물을 실어 나를수 있던 수송선이다.

 이 수송선은 자원을 수송하거나 무기를 수송하거나 혹은 인간이나 가축등 다양한것들을 나를수가 있고

기본적으로 발명된 하이퍼 엔진이 탑재되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상인들은 하이퍼 엔진 대신에 임펄스나 워프엔진을 채용해

속도를 높이기도 하고 일부 해적들은 수송선으로 위장한 백병선으로 들이받아서 약탈하거나 또는 수송선의 수송공간을 마개조하여

무기를 달고는 하는데 이것은 매우 위험천만한 일로 실제로 상인들의 배가 워프 오류로 빨려들어가 실종이 일어나거나 

일부 해적들의 수송선은 이유 모를 폭발로 우주의 먼지로 산화되는일이 심심치 않게 일어난다.) 

그렇지만 은하 개척시대에 해적들의 약탈이 빈번해지기 시작하자 이 일을 고심하게된 각 행성의 지도자들은 전투기와

전략폭격기의 대응으로 이들의 공격을 막아낼수 있는 장갑과 한번의 공격으로 짓이겨 버릴수 있도록 무기의 중량을 늘렸으며

또한 사고장소에 신속하게 대응할수있도록 당시 시제 엔진이었던 임펄스 엔진을 장착해 만들어진것이 지금의 초계함이다.

이 초계함은 사고현장에 신속히 도착하여 해적들의 전투기들을 짓이겨 버렸으며 초계함 한기당 전투기는 1:7 전략폭격기는 1:4의

비율로 전투를 버렸으며 해적들의 활동은 곧바로 소강상태가 되었지만 나중에 일어날 1차 은하계 전쟁으로 인해 해적들의 활동이

다시 왕성해지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세력을 유지할수 있게되었다. 

하지만 프로토 타입의 초계함들은 공격에 치중한 나머지 임펄스 엔진의 치명적인 약점인 연료를 많이 잡아먹는 문제로 인해

각국의 지도자들은 고심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수송선의 화물선을 초계함에 달아서 연료와 탄약을 적재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초계함의 선체크기는 2배이상 커질수밖에 없었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나름 획기적인 기획안으로 남아있다. 하지만 2년후 

임펄스 엔진의 고질적인 문제인 연비문제를 해결을 하면서 초계함에 장착된 거대한 화물실은 그야말로 계륵이 되어버리고 말았지만

수송선보다 적재량이 거대한 화물창고를 어떻게 써볼까 고민하던중 마침 반란이 일어난 행성에 시험삼아 초계함이 해병들을 싣고

강하작전을 펼치면서 성공적으로 반란을 진압하게 되면서 초계함은 당시 은하개척시대에서는 중요한 함선이 되었고

초계함을 보유한 국가들은 곧 이것이 국력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그리고 초계함을 베이스로 나온것이 장갑을 강화하고

무기를 여러대 장착한 구축함과 생명유지장치와 강하포드를 실어나를수 있는 강습함에 베이스가 되기도 했다

(다만 이것은제 1차 은하전쟁중에 나온것이다)

수송선과 초계함의 역사는 이쯤하고 요점을 말하자면 높은 분들에 말을 따라 초계함 안에다가 수송선을 도킹하는 기능을

만들었는데 목적은 해적의 약탈 방지를 위해 초계함하고 수송선을 합쳐 초계함의 방어력 수송선에 수송능력을 극대화시켜

빠르게 물자를 운반하는 프로젝트로 이미 많은 국가에서 따라하고 있지만 사실...여기에는 문제가 하나있다.

수송선의 수송 능력은 600t 초계함의 수송능력은 1100t이지만 이둘을 합칠 경우에 수송능력이 900t 정도 더 실어나를수 있다고

발표를 했지만.... 사실 따지고 보자면 수송능력은 더 떨어지게 되는데 남은 900t의 물자는 사실 굵은 와이어에다가 화물칸을 추가로

설치한후 함선 외벽에다가 도킹하여 물자를 수송하여 비효율적으로 운송을 하게 되며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실상은 

비효율의 극치에다가 함선외벽이 손상되는 사건이 발생되기도 한다. 

이 프로젝트를 만든 곳은 CSS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이 주도한것으로 알고있...지금 밖에서 나오라고 쿵쿵거리는데 

아마도 정부요원들에게 발각당한것같다. 이글은 여기까지  쓰겠다.


초계함 특수능력2-화물선과 초계함을 1:1비율로 출정보내면 수송능력이 900증가 근데 뭔수로 900이 증가하는지 몰라서

방산비리가 의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