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24 15:12
1. 근로소득세 

현행 소득세법체계 하에서 근로소득세 계산방법을 간단하게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총급여 - 소득공제액=과세표준 
* 과세표준 x 세율= 산출세액 
* 산출세액 - 세액공제액 = 결정세액 

그리고 국세통계연보(2010)는 2009년 기준 근로소득자 소득상위 5%의 평균총급여와 평균과세표준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 소득상위 5%의 평균총급여 : 9778만 원(=월 814만 8천원) 
* 소득상위 5%의 평균근로소득공제 : 1537만 원 
* 소득상위 5%의 협의의 소득공제 : 2216만 원
* 소득상위 5%의 전체 소득공제 : 3753만 원 

* 소득상위 5%의 평균과세표준 : 6025만 원 

근로소득세 과세표준 6025만 원에 대한 산출세액,결정세액 산출 

- 과세표준 1구간 : 1200만 원 x 6% = 72만 원 
- 과세표준 2구간 : 3400만 원 x 15% = 510만 원 
- 과세표준 3구간 : 1425만 원 x 24% = 342만 원 

=> 산출세액은 924만 원 - 세액공제 50만 원 
=> 결정세액은 874만 원 

2. 4대 보험료 계산

===> 국민연금관리공단....홈페이지 초기화면...4대 사회보험료 계산...
소득상위 5%의 평균총급여 : 9778만 원(=월 814만 8천원) 

(1) 국민연금 보험료 

현재 국민연금 보험료는 소득의 4.5%(개인부담)를 내도록 되어 있다. 
다만 월소득 375만 원(연봉 4500만원)이상에 대해서는 
월소득을 375만 원으로 가정하고 동일한 액수의 국민보험료를 내게 된다. 
따라서 연봉 1억 원을 받는 고소득층 근로자가 내야 하는 국민연금 보험료는 
과세표준 4500만 원의 4.5%인 202만 원이 된다. 

(2) 건강보험료 

2008년 현재 건강보험 보험료는 소득의 2.82%(개인부담)를 내도록 되어 있다. 
다만 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의 6.55%)가 추가되어 
소득의 3.005%(개인부담)으로 그 부담액이 높아졌다. 

따라서 연봉 9778만 원을 받는 고소득층 근로자가 내야 하는 
건강보험 보험료는 
과세표준 9778만 원의 3.005%인 294만 원이 된다. 

(3)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 

고용보험료는 근로자도 내야 하지만, 산재보험료는 고용주만 내게 되므로
이 글에서는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액만 산출하면 될 것이다. 

현행법상 근로자가 부담해야 하는 고용보험료(1000인 이상 대기업)는 
총급여의 0.54%이다. 
그러므로 연봉 1억 원을 받는 고소득층 근로자가 내야하는 고용보험 보험료는 
과세표준 1억원의 0.54%인 54만 원이 된다. 
**************************
지금까지 서술한 대로 연봉 1억 원을 받는 고소득층 근로자가 내야 하는 
소득세와 4대 보험 보험료를 모두 합해 보면 다음과 같다.
=====> 
* 소득세 : 874만원 
* 국민연금 보험료 : 202만원 
* 건강보험 보험료 : 294만원 
* 고용보험 보험료 : 54만원 

======> 합계 1424만원



이게 기본적인거고

재산과세(부동산..그러니까 집)+알파(자동차 운영비라던가 각종 보험 등등)하면 죠트 쉐따 뻑이란 소리가 절로 나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