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3 19:02

안녕하세요 비밀입니다.

평범님

이런 식으로 메일을 공개하시다니 안타깝습니다.


1. 악감정을 품은 일부유저가 제국을 탈퇴하고 공격
->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지고 막겠다고 분명히 약속드렸습니다.


2. 시작할 때는 제 계급이 내정관이었습니다만, 대화 도중 총리대신으로 승진했고, 황제님과도 얘기가 된 상태였습니다.

3. 저희는 성의껏 요구사항을 모두 들어드리겠다고 약속했는데, 갑자기 

평범2분 전
그래도 제가 당한게 있어서 그냥 없던일로 하겟습니다 
그리고 제국에 말하거나 메일로 보내는일은 없도록하겟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오시면 어쩌십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다고 하시다가 이렇게 뒤통수를 치시다니요.


뭐..원문은 평범님 글에 있으니 넘어가고, 제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이겁니다.

비밀17분 전
티포니 방시 문제는 단월 제국 쪽에서도 아무 도움을 드릴 수 없는 건 마찬가지일겁니다. 
그리고 저희로서도 아직은 도와드리기에 전력이 부족합니다. 
비프님도 원래는 가지고 있는 함대를 총동원하려고 하셨습니다만, 
터렛이 예상보다 많아서 못하셨던 겁니다. 
대형함선이 본격적으로 나오게되면 그때 힘을 모아 (그게 안되면 개인적으로라도) 도와드리겠습니다
평범14분 전
하우스, 홈월드, BEEF, 티포니 이 4명인데 티포니씨는 이미 계삭을 했고 
나머지 3분이 제가 토사구팽 당햇을시 새시를 타신다면 전 들어가겠습니다
하우스12분 전
네 알겠습니다! 의심하시는건 이해하구요. 인정합니다. 그렇게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