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9 23:24

(꾸준글)

오늘 혹은 내일 모리안님과 우유속에모카님을 상대로 해적행성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 글의 덧글과 메일을 통해서 해적행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s3. 근데 치킨게임이고 뭐고 왠지 써러커님 패기보면 제가 명절 안에 "아 내가 통닭이다" 외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