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2 11:50

다음 요소들이다.


1. 병맛 오피셔들.  

ex) 루카펠 - 황제가 먹는거냐?   솔직히 답이 없다.  루카펠에 이어 헥카르  다크레이우스 까지.


2. KE 실드안에서 시체 파먹고 랭커 되고 영농짓 하다가 이번에 젖 털린 애들.

ex1) 아브리엘 - KE 1위 랭커였고 돌빵님이랑 같은 나선인데, 농협이 KE 불가침 푼다고 이틀 정도 시간 준걸로 아는데 막상 까보니 병영이 10렙도 안되고 그나마 있던 함대도 3명이 각 방면에서 쳐들어온다고 함대 나눠서 각개겨파 당해주신 아니..  대어 주신 분. (이번에 돌빵님 1위 랭킹 넘사벽을 확실하게 만들어 주신분이라고 보면 됨.   )

ex2) 하정이와 레임 - 유세링찡에서 1대2로 털리고 있는데 함대 모아서 협공할 생각을 안하고 하정이는 방시 박고 방어모드로 가버림. 결국 레임이 혼자 얻어 터지고 운지. 하정이도 방시 깔아 봐야 결국 경험치 상자 전환  

그 결과 거의 무피해로 50만점 이랑 30만점 우걱 우걱 

ex3) 그외 농협에 걸려 아작난 KE 영농 플레이어들. 과 나한테 걸려 아작난 애들.  아뒤도 기억안남.  



그외에는 별로 까는거 없음. 


참고로 스이 + 세르네오 VS 전함 + 고물시계 + 물고기 팀매치에서 선전한 전함과 고물시계 라든가.

남부에서 홀로   덱스터(나) , 유세링, 얼음의지배자, 버서커 일부 유저의 다굴에 1주일 가까이 버틴 흠냐리. 

이번에 비록 세르가 불리한 조건에서 싸웠지만. (아까 보여준 병영 1렙짜리 행성들을 세르가 먹고 진격중이었고 감시위성도 없음. 감시위성이 없어서 상대방 함대 파악 못함.  행복도 차길 기다려야 하는데 그전에 전투 일어났지. 나 같으면 그냥 그 행성들 포기하고 뒤로 물러난뒤에 상대방도 병X 행성을 기반으로 해서 싸우도록 끌여들여서 싸우거나 대치 할건데 세르가 욕심을 많이 냈음.) 한번 함대가 갈렸지만 전투 경험 쌓이면서 나름 선전하고 있는 요츠바.


정도는 우리도 인정함 'ㅅ'  



뭐..  뭐니뭐니 해도 KE 오피셔 병크는 답이 없다. 

솔까 내가 KE 오피셔 아니 황제였다면 충분히 1위는 조금 힘들더라도 2위 노리면서 동북 방면 완벽하게 제압할건데.  진짜 하나하나 하는거 보면 답이 없었음.  

솔까 일부 KE 유저는 불쌍할 정도 였음.  

특히 전함. (사방 팔방 다 막혀서 진출할곳이 없으니까 결국 1섭 반쯤 접고 2섭 가서 랭커짓 하는것도 그런 이유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