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02 00:38

1만점 넘기는 속도를 좀더 가속화 시키는게 좋지 않나 싶은데요;;;

건설속도 조정은 무리일거같고 단축 아이템을 보상으로 잘받을수있게 한다던지 

점수 낮을때 미박확률을 높인다던지... 아니면 점수 낮을때 닥포할인을 해준다던지 

(마지막안이 매출증대에도 좋을듯한데요 ㅋ;)



평범한 유저라면 행성 5개 먹고나서 슬슬 주변 슈지나 특수행성을 노릴때인데


이때 한번 신나게 털리면 솔직히 깔끔하게 새시하는게 답임에도 불구하고


[앙망문이 날아옵니다...]


"제가 2주동안 힘들여 키워왔는데 함대가 다 날아가니 눈앞이 캄캄하네요 더이상 확장을 하지 않고 지금행성으로만 할게요"


... 라는 레파토리죠....[...]



전함테크가 안나온 시점에서는 

잠재적인 적이므로 솔직히 살려둘수가 없습니다. 살려둬서 적되면  손해거든요



서로 기분만 찝찝해지고 상대방은 그동안의 노력이 날아가는 허탈함에 새시가 아닌 현게를 택합니다.

라이트 유저의 멘탈을 생각해서라도 최소한 본성 전함테크까지는 수월하게 찍을수 있어야하지 않나 싶은데요


새시당하면 툴툴 털고 다시해야지 라는 마음을 먹을수 있게요















...


장황하게 적어놓긴했는데 사실 본심은


털어서 먹으면 행성당 2000점은 넘어야 먹은 보람이있는데


먹고나서 내정다지려니 깝깝해서요 ㅋㅋㅋ